
레드불, 2024년 시즌 초반 부진에 ‘해결책을 찾아라’ 압박
요약
레드불은 시즌 초반 6위에 머물며 위기를 맞았다. 팔머는 한 달간의 데이터 분석·업그레이드 시간이 레드불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스·알핀은 이 기회를 살려 포인트를 챙겨야 한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의 예상 밖 침체는 포뮬러1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중위권 팀들이 큰 포인트를 노릴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된 동시에, 경기 취소로 인한 한 달 간의 공백이 레드불에게는 데이터 분석·업그레이드에 필요한 ‘리셋 타임’이 될 수도 있다. 이는 하스와 알핀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깨뜨릴 위험을 내포한다.
The details:
- 조일런 팔머는 F1 Nation 팟캐스트에서 “데이터를 파고들고 부품을 교체할 한 달을 레드불에게 줘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 최근 레드불의 인사 이동이 화제였지만, 남아 있는 거대한 자원이 하스·알핀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 하스와 알핀은 레드불의 약점을 이용해 포인트를 챙겼지만, 이 우위를 지속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알핀은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공개할 예정이지만, 레드불이 부활한다면 충분히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다.
What's next:
레드불에 남은 과제는 이번 비정규 휴식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팔머는 레드불의 기본 성능이 현재 결과보다 훨씬 강하다고 진단한다. 유럽 레이스가 시작되면 레드불이 ‘문제를 해결’하고 실효성 있는 업데이트를 내놓을 경우, 현재 중위권 구도는 순식간에 뒤바뀔 수 있다. 하스와 알핀은 전통 강팀이 재정비하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handed-figure-it-out-verdict-after-dismal-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