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롭 스메들리, '페이 투 드라이브' 타파 프로젝트로 영국 F4 전액 지원 좌석 최종 후보 4인 발표
전 페라리 및 윌리엄스 엔지니어 롭 스메들리가 모터스포츠의 재정적 장벽을 허물기 위한 대담한 프로젝트인 FAT 카트링 리그 프로그램의 최종 후보 4인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 명의 재능 있는 드라이버에게 2026년 영국 F4 시즌 전액 지원 좌석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스포츠 자금 조달 모델에 도전하고 포뮬러 1로 가는 실력 중심의 경로를 만들고자 한다.
왜 중요한가:
스메들리는 오랫동안 주니어 모터스포츠를 괴롭혀온 '페이 투 드라이브(돈 내고 운전석 얻기)' 문화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이 문화는 종종 필요한 재정적 지원이 부족한 재능 있는 드라이버들을 걸러냈다. 카트링부터 F1까지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설립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경기장을 평평하게 만들고 예산보다 순수한 실력을 우선시하려는 시도다.
세부 내용:
- 최종 후보: 셰이 앨드리치(미국)와 엘리스 맥켄지(영국)는 FKL 월드 파이널에서 각자 부문을 우승하며 자동으로 선정됐다. 반면 몬데-주니어 코니니(스코틀랜드)와 잭슨 월니(미국)는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 평가 과정: 네 명의 드라이버는 영국과 스페인에서 엄격한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여기에는 시뮬레이터 작업, 실전 세션, 미디어 대응, 피트니스, 정신적 강인함에 대한 평가가 포함된다.
- 트랙에서의 평가: 선발 과정은 스페인에서 정점을 이룬다. 드라이버들은 타투스 F4-T421을 운전하여 퀄리파잉과 레이스 평가를 받게 된다.
- 상금: 궁극적인 보상은 2026년 FIA 영국 F4 시즌 전액 지원 드라이브이며, 더 넓은 야망은 우승자의 커리어가 F3와 F2를 통해 발전하도록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다음은 무엇인가:
비록 한 명의 드라이버만이 값진 F4 좌석을 확보하겠지만, 네 명의 최종 후보 모두 프로그램의 지도 아래 남게 될 것이다. 스메들리는 이를 현상태를 바꾸기 위한 '의지 표명'이라고 설명하며, 재정적 자원보다는 재능이 드라이버의 스포츠 미래를 결정해야 한다는 점을 증명하고자 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ormer-ferrari-engineer-names-drivers-to-tackle-corr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