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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드라이버 주앙위 주, 목표는 정규 F1 시트 복귀

예비 드라이버 주앙위 주, 목표는 정규 F1 시트 복귀

요약
주앙위 주는 페라리·캐딜락 예비 경험을 살려 정규 F1 시트 복귀를 목표로 한다. 중국 대표성 확대와 저위험·고잠재력 옵션으로 주목받는다.

주앙위 주는 2024년 자우버(현 오디) 드라이버였고, 2025년엔 페라리 예비, 2026년엔 캐딜락 예비로 활동한다. 그는 “궁극적인 목표는 정규 F1 레이스에 다시 올라서는 것”이라며, 피트벽에서 레이스를 보는 것이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예비 경험이 실력을 갈고닦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Why it matters:

  • 주앙위 주가 복귀하면 중국인 드라이버 비중이 늘어, F1이 성장시키려는 거대한 아시아 시장에 긍정적 신호가 된다. 현재 드라이버 시장가가 빡빡한 상황에서 그의 최신 예비 경험은 위험은 낮고 잠재력은 높은 옵션으로 평가받는다.

The details:

  • 2024: 자우버(현 오디) 정규 드라이버 – 계약 연장 안 됨.
  • 2025: 페라리 예비 – 시뮬레이터와 데이터 분석 업무 수행.
  • 2026: 캐딜락 예비 – 바탈티 보타스와 세르히오 페레즈가 1년 공백 후 복귀한 팀.
  • 멘탈: 전 팀 동료들을 바라보는 것이 ‘기다림’이라는 느낌을 주지만, 그는 그리드를 다시 밟고 싶어한다.
  • 스킬 향상: 예비 활동을 통해 기술 피드백 능력이 크게 늘었다고 자신한다.

What's next:

  • 캐딜락과의 테스트·프리 연습 시간에 속도를 보여줄 계획이며, 인내와 꾸준한 노력으로 자리 확보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캐딜락이나 다른 팀에 빈 자리 생기면 바로 그리드에 복귀해 풀타임 레이스를 펼칠 준비가 되어 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reserve-driver-reveals-ultimate-goal-of-re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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