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2026년 데뷔 아이작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로 리처드 우드 임명
레드불은 2026년 신인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와 베테랑 레이스 엔지니어 리처드 우드를 짝지을 예정입니다. 이 배정은 자연스러운 연장선상에 있는 결정으로, 우드는 2025 시즌 내내 팀의 2번째 카를 담당하며 세르히오 페레스, 리암 로슨,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츠노다 유키를 이끌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레드불과 같은 최상위 팀에 입성하는 신인 드라이버에게 레이스 엔지니어와 견고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 우드의 팀 운영과 차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도는 하자르에게 큰 이점을 제공하며, 이는 하자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보다 포뮬러 원 자체에 적응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연속성은 레드불이 젊은 인재를 챔피언십 우승 체제로 통합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자산입니다.
주요 내용:
- 낯익은 얼굴: 우드는 2025년 세르히오 페레스의 시즌 초 교체 이후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로 이어진 드라이버 교체 과정에서 레드불 2번 드라이버의 피트 월에서 항상 함께했습니다.
- 팀의 베테랑: 이 영국 엔지니어는 2012년에 팀에 합류하여 다양한 기술 직책을 거친 후 승진하며 13년 넘게 레드불에 몸담아왔습니다.
- 직책까지의 과정: 정규 레이스 엔지니어가 되기 전, 우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퍼포먼스 엔지니어로서 차량 최적화와 세팅에 집중했으며, 팀의 시뮬레이터 프로그램도 지원했습니다.
- 리더의 후임: 우드는 휴 버드가 모든 그랑프리에 현장 출동이 필요 없는 서스펜션 그룹 팀 리더로 자리를 옮기면서 그 역할을 정식으로 인계받았습니다.
향후 전망:
2026년 드라이버 라인업과 엔지니어링 구조가 확정되면서, 모든 시선은 하자르와 우드의 트랙 위에서의 시너지 효과에 쏠릴 것입니다. 새로운 규정 속에서 레드불이 우승 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이 새로운 듀오가 빠르게 팀워크를 다져 차량의 최고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는 다가오는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features/verstappen-has-lambiase-this-will-be-hadj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