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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파워트레인즈, 독자 개발 엔진 첫 트랙 데뷔 임박

레드불 파워트레인즈, 독자 개발 엔진 첫 트랙 데뷔 임박

요약
레드불이 독자 개발한 첫 파워 유닛이 이몰라 셰이크다운에서 VCARB 03에 탑재되어 역사적인 첫 트랙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20년간의 제조사 의존에서 벗어나 자립을 선언한 레드불의 운명을 가를 초기 신뢰성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레드불 파워트레인즈가 설계 및 제작한 첫 번째 파워 유닛이 트랙에 오를 준비를 마치면서, 레드불 패밀리에 긴장감 넘치지만 중대한 24시간이 다가왔습니다. 20년간의 제조사 의존을 끝내기 위한 전략적 결정에 따라, VCARB 03가 이 독립 엔진 프로젝트의 데뷔 플랫폼으로 이몰라에서 열리는 셰이크다운에 투입됩니다.

왜 중요한가:

이는 레드불의 거대한 전략적 전환의 정점을 의미합니다. 르노와 같은 공급업체에 의존해온 수년간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팀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주도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 이 파워 유닛이 보여줄 성능과 신뢰성은 레드불 레이싱과 레이싱 불스 양 팀의 이번 시즌 경쟁력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며, 자체 파워트레인즈 부서에 대한 투자를 입증하게 될 것입니다.

세부 사항:

  • 셰이크다운 데뷔: 리암 로슨과 신인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오늘 이몰라에서 단 15km로 제한된 짧은 데모 주행을 통해 필수 시스템 점검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 필름 데이: 수요일에는 최대 200km까지 주행이 허용되는 필름 데이가 이어지며, VCARB 03 섀시와 엔진 통합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셰이크다운이 이루어집니다.
  • 비공개 테스트: 이 초기 주행 후, 차량은 다음 주 월요일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레드불 두 팀이 참여하는 5일간의 비공개 시즌 전 테스트에 돌입합니다.
  • 새로운 시대: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된 RB22와 VCARB03의 라이버리는 외관을 선보인 데 그쳤지만, 이번 주는 다이노 테스트를 넘어선 프로젝트의 첫 실제 검증 단계를 의미합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모든 시선은 바르셀로나로 이동하기 전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몰라에서 나올 텔레메트리 데이터에 쏠릴 것입니다. 당장의 초점은 랩 타임이 아닌, 새로운 파워 유닛이 문제 없이 트랙 주행의 가혹한 조건을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ilestone-24-hours-loom-for-entire-red-bull-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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