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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렐리, 걸프 긴장 고조에 바레인 습식 타이어 테스트 취소…FIA, 중동 상황 주시 및 2026 규정 개정

피렐리, 걸프 긴장 고조에 바레인 습식 타이어 테스트 취소…FIA, 중동 상황 주시 및 2026 규정 개정

요약
피렐리가 바레인 습식 타이어 테스트를 취소하고, FIA는 중동 안보를 주시한다. 2026년 규정도 압축비·모나코·Q3 변경으로 새롭게 정비된다.

피렐리가 바레인 국제 서킷에서 진행하던 2일간의 습식 타이어 테스트를 취소했습니다. 미국 해군 기지가 30km 거리에서 공습을 받으며 안보 위험이 급증했고, FIA와 포뮬러 원 매니지먼트는 바레인·사우디 그랑프리 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 인력·물자 안전: 걸프 지역에 주둔 중인 팀과 스태프의 안전 보장이 최우선.
  • 스케줄 위험: 긴장이 고조되면 개막 라운드가 연기되거나 관중 없는 경기로 전환될 가능성.
  • 압축비 구멍 폐쇄: 엔진 제조사 간 기술 균형 회복.
  • 모나코 2스톱 규정 폐지: 다른 서킷과 동일선상으로 맞춰 전략 단순화.
  • Q3 1분 연장: 최상의 랩을 끌어낼 시간 확보, 예선 경쟁 촉진.

The details:

  • 피렐리는 금요일에 테스트 취소를 발표하고, 직원들을 이탈리아와 영국으로 복귀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FIA는 현지 당국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하고 있으며, 호주·중국·일본 경기에는 영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 6월 1일부터 모든 파워 유닛의 허용 압축비 범위를 고정하는 규정이 시행됩니다. 메르세데스 등 전 제조사가 단일히 찬성했습니다.
  • 2025년에 도입된 모나코의 강제 2스톱 규정이 삭제돼, 건조 조건에서는 1스톱만 필수로 돌아갑니다.
  • Q3는 12분에서 13분으로 연장되고, Q2‑Q3 간격은 7분으로 단축됩니다. 스프린트 예선은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What's next:

  • 긴장이 심화되면 바레인·사우디 경기 일정이 연기·이동·무관중 진행될 수 있지만, FIA는 모든 조치를 안전 기준에 근거해 결정한다는 입장을 고수합니다.
  • 팀들은 타이어 개발을 다른 서킷으로 돌려 2026년 사양에 맞는 데이터 확보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2026 시즌부터 개정된 기술·스포츠 규정이 적용되며, 모나코와 예선 변경이 초반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1-news-pirelli-tyre-test-cancellation-fia-f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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