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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트리 "메르세데스와 크게 차이 안 나"… 실력으로 우승은 아직

피아스트리 "메르세데스와 크게 차이 안 나"… 실력으로 우승은 아직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맥라렌이 현재 실력으로 우승할 수 없지만 메르세데스와 격차가 크지 않다고 평가하며, 일관성과 발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맥라렌의 현재 경쟁력에 대해 냉정하면서도 희망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그는 팀이 현재 '실력으로' F1 레이스에서 우승할 수는 없지만, 최전방의 메르세데스를 위협하는 데 '크게 뒤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2025시즌 5라운드를 마친 현재, 맥라렌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3위로 선두 메르세데스에 113점, 2위 페라리에 41점 뒤져 있다. 16개 세션 중 3번의 DNS(Did Not Start)와 치명적인 캐나다 GP 등 일련의 운영 실수가 팀의 기본적인 페이스를 가렸다.

중요한 이유:

맥라렌이 메르세데스와의 격차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2025년 타이틀 경쟁 재진입 여부를 결정한다. 번쩍이는 속도를 보여줬지만, 일관성과 레이스 운영은 여전히 치명적 약점이다. 피아스트리의 솔직한 발언은 지배적인 메르세데스에 도전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이 아직 많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세부 내용:

  • 몬트리올에서 노리스와 피아스트리는 마른 트랙임에도 인터미디에이트 타이어로 출발하는 전략적 실수를 범해 레이스가 무산됐다. 노리스는 기어박스 고장으로 리타이어했고, 피아스트리는 알렉스 알본과의 충돌로 10초 페널티를 받아 11위에 그쳤다.
  • 부진한 결과에도 피아스트리는 마이애미와 캐나다에서 도입된 주요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긍정적 신호로 꼽았다. 그의 마지막 우승은 2025 네덜란드 GP였고, 노리스의 상파울루 우승이 팀의 가장 최근 승리다.
  • 피아스트리는 "메르세데스가 확실히 앞서 있었지만, 우리도 가까이 따라붙을 수 있었다… 마이애미와 비슷한 그림인데,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머신과 파워 유닛 모두에서 더 많은 성능을 찾아야 한다고 인정했다.

다음은?:

맥라렌의 개발 궤적은 격차를 좁히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트랙 포지션과 신뢰성이 관건이다. 피아스트리가 '크게 뒤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보인 것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깔끔한 주말을 통해 팀이 곧 우승 길로 돌아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아직은 아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oscar-piastri-issues-mclaren-hammer-blow-in-merced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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