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바르셀로나 테스트는 '순수 셰이크다운'으로… 성능 집중은 바레인으로 미뤄
맥라렌이 새 MCL40의 시스템과 신뢰성 점검을 위한 '순수 셰이크다운'으로 바르셀로나 시즌 전 테스트를 활용 중이며, 극한의 페이스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다. 수석 디자이너 롭 마셜은 팀의 최우선 순위가 추운 조건에서 차량 운영의 '한계를 탐구'하는 것이며, 성능 튜닝은 다음 달 바레인 테스트로 미룬다고 강조했다.
왜 중요한가:
이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은 시즌 전 준비에서의 전략적 변화를 보여준다. 대표성 없는 추운 바르셀로나에서 신뢰성과 시스템 점검을 우선시함으로써, 맥라렌은 테스트 프로그램을 무산시킬 수 있는 '골칫거리'—예상치 못한 큰 결함—를 피하면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이는 더 따뜻하고 시즌과 더 관련성 높은 기후를 가진 바레인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된 성능 추진을 위한 단계를 마련한다.
세부 내용:
- 2025년 챔피언 방어 차량과의 첫 주행은 순조로웠으며, 랜도 노리스가 첫날 중대한 문제 없이 76랩을 완주했다.
- 수석 디자이너 롭 마셜은 차량이 "골칫거리나 정말 무서운 일 없이" 잘 달렸다고 보고했으나, 사소한 "그렘린"(소문제)들이 확인되어 해결되었다.
- 초점은 경쟁력 있는 랩 타임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신뢰성과 차량이 모든 조건에서 정확히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데 확실히 맞춰져 있다.
-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둘째 날 운전 임무를 인수해 새 차량을 처음 경험했다.
- 마셜은 바르셀로나의 추운 트랙 조건이 대표적인 랩 타임을 생성하기 "매우 어렵게" 만든다고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성능 검증을 미루는 것을 정당화했다.
다음은:
맥라렌의 겨울 개발에 대한 진정한 시험은 바레인에서의 공식 시즌 전 테스트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차량의 기본 기능성이 검증됨에 따라, 팀의 초점은 셋업을 조정하고 시즌 초기 레이스와 더 유사한 따뜻한 날씨와 트랙 조건을 제공하는 서킷에서 성능을 끌어내는 것으로 전환될 것이다. 신뢰성 있는 차량에서 빠른 차량으로 얼마나 빨리 전환할 수 있는지가 그들의 2025년 챔피언 방어 가능성에 대한 첫 번째 진정한 지표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exploring-envelope-in-barcelona-after-avoi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