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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베르스타펜, 습한 노르트슐라이페 예선서 탑10 진입 실패

막스 베르스타펜, 습한 노르트슐라이페 예선서 탑10 진입 실패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이 젖은 노르트슐라이페 트랙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두 번째 예선에서 탑10 진입에 실패했지만, 결정적인 '탑 퀄리파잉' 세션 진출권은 확보했다. 팀은 차량 셋업 실험을 계속하며 본 레이스를 준비 중이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두 번째 예선에서 탑 10 순위 밖으로 밀려났음에도 불구하고,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의 결정적 '탑 퀄리파잉' 세션에 진출했다. 이 예선 세션은 토요일 레이스에서 운전자 유하 미에티넨의 비극적인 사망 사고 이후 침울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왜 중요한가:

베르스타펜의 F1 업무와 별개로 진행되는 이 상징적인 내구 레이스 참가는, 노르트슐라이페가 최정상 드라이버들에게 지닌 매력과 독특한 도전 과제를 보여준다. 그의 퍼포먼스와 피드백은 그의 마음속 깊은 프로젝트인 '팀 베르스타펜'이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 중 하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세부 내용:

  • 두 번째 예선 세션은 밤새 내린 비로 인해 젖은 트랙에서 진행되어 빠른 랩타임을 내기 어려운 조건이었다.
  • 팀메이트 루카스 아우어가 #3 차량을 처음 운전했으며, 두 번째 강력한 주행 끝에 9분 12초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했다.
  • 베르스타펜은 세션 중반에 차량을 인수했고, 첫 랩에서 개선되는 트랙 조건을 활용해 경쟁 차량들보다 무려 10초 빠른 속도를 보였다.
  • 단 한 번의 플라잉 랩을 마친 후, 베르스타펜은 피트인했고 트랙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았다.
  • 트랙 조건이 계속 개선되면서, 경쟁 팀들은 슬릭 타이어를 장착하고 벤치마크를 낮췄고, 결국 #3 차량을 탑 10 순위 밖으로 밀어냈다.

다음은:

이 결과에도 불구하고, #3 팀 베르스타펜 엔트리는 현지 시간으로 10시 40분에 예정된 결정적인 '탑 퀄리파잉' 세션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 세션에서 24시간 레이스의 최종 스타팅 그리드가 결정될 예정이다. 베르스타펜은 팀의 협력적 집중력을 강조하며, 자신의 목표는 팀메이트 아우어가 속도를 올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여전히 차량 셋업을 실험하며 더 많은 페이스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ax-verstappen-dips-outside-top-10-during-second-n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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