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스 디 그라시, 런던 피날레 이후 모터스포츠 은퇴 선언
요약
루카스 디 그라시가 런던 피날레 후 포뮬러 E에서 은퇴한다. 14년 커리어와 2016 챔피언 타이틀을 뒤로 하고, Gen4 고문으로 남는다.
루카스 디 그라시가 4월 30일, 8월 런던 시즌 피날레를 마지막으로 헬멧을 벗겠다고 발표했다. 41세에 접어든 그는 14년간 포뮬러 E에서 활약했으며, 2016년 챔피언, 13승·41번 포디엄·1,077점이라는 역대 3위 성적을 남겼다. 은퇴 후에도 로라·야마하·ABT 팀에 Gen4 개발 고문 및 지속 가능성 앰배서더로 남는다.
Why it matters:
- 포뮬러 E 창립 세대의 막을 내린다. 디 그라시는 베이징 최초 E‑프리에서 우승하며 시리즈 초창기를 이끌었다.
- 전기 모빌리티 옹호로 제조사 유치를 촉진, 포뮬러 E를 혁신 테스트베드로 만든 핵심 인물이다.
- Gen4 시대에 맞춰 새로운 인재에게 자리를 열며 드라이버 라인업이 재편된다.
The details:
- 2016 포뮬러 E 월드 챔피언, 13번 승리, 41번 포디엄, 1,077점(역대 3위).
- 베이징 최초 E‑프리 우승자; 전 F1 테스트 드라이버 및 24시간 르 망 다수 포디엄.
- 로라·야마하·ABT에 남아 Gen4 기술 고문 및 배터리·에어로 개발 자문 역할 수행.
What's next:
- 2025 시즌까지 ABT의 Gen4 기술 고문으로 전력 유닛 최적화에 집중.
- 미디어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젊은 드라이버의 전기 레이싱 진입을 지원할 가능성.
- 2023년 샘 버드 퇴거 이후 또 한 차례 세대 교체가 일어나며 포뮬러 E는 2026 시즌을 앞두고 변화를 맞이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ormula-e-legend-announces-retirement-from-motorspo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