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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사전트, F1 이후 커리어 재도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로 복귀

로건 사전트, F1 이후 커리어 재도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로 복귀

요약
F1에서 퇴출한 로건 사전트가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로 복귀한다. 이는 윌리암스를 떠난 후 첫 메이저 대회로, Era 모터스포트와 함께 내구 레이스에서의 역량을 증명하고 커리어를 재건할 중요한 기회다.

전 윌리암스 소속 로건 사전트가 2026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를 통해 경쟁 레이싱에 복귀한다. 이는 갑작스러운 F1 퇴출 이후 첫 메이저 대회다. 이 미국인 드라이버는 2024 시즌 중 윌리암스에서 하차한 후, 세간의 주목을 받는 무대에서 커리어를 재건하고자 Era 모터스포트의 오레카 07 LMP2 프로토타입을 운전할 예정이다. 이번 복귀는 포뮬러 1 외부에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기 위한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핵심:

사전트의 F1 퇴출은 갑작스러웠고, 모터스포트계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게 만들었다. 북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 중 하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은 IMSA나 세계 내구선수권(WEC) 같은 최상위 시리즈에서 풀타임 시트를 잡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이는 한 젊은 드라이버가 공개적인 좌절 끝에 회복탄력성과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고위험 기회다.

주요 내용:

  • 팀: 사전트는 Era 모터스포트 소속으로 18호차 오레카 07 LMP2를 베테랑 내구 레이서 페르디난트 합스부르크, 인도계 미국인 기술 기업가 나빈 라오와 함께 공유하게 된다.
  • 최근 경력: 이번이 사전트의 첫 스포츠카 레이스 도전은 아니다. 그는 2024년 IMSA 시즌 마지막 두 라운드에 PR1/Mathiasen Motorsports에서 참가했지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 다른 옵션 모색: 2024년 11월, 그는 인디카를 경험해보기 위해 Meyer Shank Racing과 사설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이 테스트가 아직 오픈 휠 시리즈의 레이싱 시트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윌리암스와의 관계: 사전트의 윌리암스 시트는 프랑코 콜라팅토에게 넘어갔다. 콜라팅토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2025년 알핀의 풀타임 드라이버로 확정되면서, 사전트의 커리어 부활에 대한 압박감을 더하고 있다.

향후 계획: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는 사전트에게 프로토타입 머신에 대한 적응력과 내구 레이스 소양을 시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좋은 성적, 특히 클래스 우승과 같은 결과는 그의 시장 가치를 크게 높이고 풀시즌 프로그램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당장은 새로운 팀원들과의 팀워크를 다지고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로렉스 시계를 향한 경쟁에 집중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axed-f1-driver-set-for-official-return-to-ra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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