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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파워 유닛 비율 ICE 60-40으로 변경… 알론소는 회의적

F1, 파워 유닛 비율 ICE 60-40으로 변경… 알론소는 회의적

요약
F1이 2027년 파워 유닛 비율을 ICE 60%, 전기 40%로 변경 예정. 알론소는 근본적 한계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며 회의적 반응.

F1과 FIA가 2027년 시즌을 앞두고 파워 유닛의 내연기관(ICE) 비중을 60%, 전기 모터를 40%로 조정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2025년 마이애미 그랑프리 도입된 변경안에 이은 추가 조치로, 연료 흐름 조정과 전기 출력 50kW 감축이 논의 중입니다. 하지만 페르난도 알론소는 이 변화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결정은 F1 경영진이 2014년 도입된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인공적인 레이싱을 만든다는 드라이버들의 불만을 수용한 신호입니다. 그러나 알론소는 배터리 보존과 코너에서 느린 주행을 장려하는 파워 유닛의 DNA가 바뀌지 않는 한, 추월은 기술이 아닌 에너지 보유량의 싸움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이 논쟁은 팬들의 레이싱 품질과 스포츠의 장기적 방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The details:

  • FIA와 F1은 2027년부터 ICE-전기 비율을 60:40으로 전환하는 데 원칙적 합의. 현재는 50:50.
  • 알론소는 "이 파워 유닛의 DNA는 항상 동일합니다. 코너에서 느리게 가는 걸 보상받을 뿐입니다"라며 변화가 충분치 않다고 말함.
  • 그는 추월이 '회피 행동'이 되었다고 강조. 한 드라이버가 배터리를 더 많이 보유하면 상대가 출력을 줄여 무의미한 추월이 발생.
  • 베르스타펜이 지난 주말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참가한 것도 이러한 불만 때문이지만, 알론소는 이를 긍정적인 교차 수분으로 평가: "톱 드라이버들이 팬들에게 다른 시리즈를 알리는 계기. F1은 모터스포츠의 1%일 뿐입니다."

What's next:

2027년 규정 변경이 논의 중인 가운데, 알론소와 베르스타펜 등은 2030년 이후 차기 엔진 사이클에서 더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알론소의 직설적인 평가는 10년 가까이 '순수 레이싱'이 사라졌다고 지적하며, 파워 유닛 철학의 완전한 재검토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ernando-alonso-f1-lost-a-full-decade-of-p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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