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오스트리아 GP FP1 결장... 레이싱 불스, 이와사 아유무 투입
리암 로슨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첫 번째 연습 주행(FP1)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레이싱 불스가 레드불 주니어 드라이버인 이와사 아유무에게 시트를 맡기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와사 아유무는 팀의 신입 드라이버 의무 출전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레드불 링에서 2026년 시즌 두 번째 F1 무대를 밟게 됩니다.
왜 중요한가:
FP1 결장은 퀄리파잉 전 셋업을 정교하게 다듬어야 하는 서킷에서 로슨에게 매우 뼈아픈 트랙 타임 손실입니다. 중위권 경쟁이 치열한 레이싱 불스 상황에서 이번 세션 부재는 토요일 타임 트라이얼에서 로슨을 불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 레드불 입장에서는 이와사 아유무가 시니어 팀에 합류할 만한 페이스를 갖췄는지 평가할 좋은 기회입니다.
세부 내용:
- 이전 출전 기록: DAMS 포뮬러 2 드라이버인 이와사 아유무는 앞서 스페인 그랑프리 FP1에서 메인 레드불 팀의 아이작 하자르 차량(RB22)을 몰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레이싱 불스 머신을 처음으로 다루게 됩니다.
- 신입 드라이버 규정: F1 규정에 따라 각 팀은 시즌당 4번의 FP1 세션에 루키 드라이버를 투입해야 하며, 이는 두 차량에 균등하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레이싱 불스는 올해 초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를 투입하며 쿼터를 채워왔습니다.
- 로슨의 일정: 리암 로슨은 두 번째 연습 주행(FP2)부터 복귀하며, 이후 남은 레이스 주말 일정은 차질 없이 소화할 예정입니다.
향후 전망:
레드불은 앞으로의 시트를 결정하기 위해 의무 FP1 슬롯을 활용해 주니어 탤런트들을 계속 순환 투입하며 검증할 계획입니다. 그 사이 리암 로슨은 제한된 연습 세션 내에서 빠르게 셋업을 마무리해, 홈 팬들의 기대가 높은 오스트리아 서킷 퀄리파잉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줘야 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to-miss-austrian-gp-first-practice-as-ra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