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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클레르, 페라리 파워 유닛 ‘메르세데스에 뒤처진다’ 진단

레클레르, 페라리 파워 유닛 ‘메르세데스에 뒤처진다’ 진단

요약
레클레르는 페라리 파워 유닛이 메르세데스보다 순수 파워와 최적화 면에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섀시는 강하지만, ADUO 제도로 향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열려 있다.

Why it matters:

페라리는 시즌 초반부터 메르세데스와 가장 가까운 경쟁자로 부상했지만, 꾸준한 파워 부족 때문에 좋은 그리드 포지션을 레이스 승리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찰스 레클레르의 솔직한 진단은 팀이 반드시 해소해야 할 핵심 격차를 보여준다. 특히 2026·2027년 규정 변화에 대비해 새로운 엔진 업그레이드 제도가 도입될 예정인 만큼, 이번 문제 해결 여부가 향후 경쟁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The details:

  • 레클레르는 파워 유닛이 “가장 큰 차이”라며 순수 파워가 메르세데스에 비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 현재 파워 유닛의 최적화 여지도 크며, 이는 기본 파워 격차와는 별개의 개선 포인트다.
  • 반면 SF‑24 섀시는 “굉장히 강력한 차”라며 팀의 현재 강점으로 꼽았다.
  • 페라리는 현재 90포인트로 팀 순위 2위에 머물고 있지만, 메르세데스와는 45포인트 차이로 뒤처지고 있다.

What's next:

마이애미 그랑프리 이후 발표될 추가 개발·업그레이드 기회(ADUO) 계산이 모든 팀의 관심사다.

  • 이 제도는 기준 대비 속도가 뒤처진 팀에게 2026·2027년에 성능 업그레이드를 허용한다.
  • 기준보다 2% 뒤처진 팀은 연간 1회, 4% 뒤처진 팀은 연간 2회의 업그레이드 기회를 얻는다.
  • 페라리에게는 파워 유닛이 메르세데스보다 뒤처진 것이 확인되면, 업그레이드 토큰을 받아 차이를 메우는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harles-leclerc-pinpoints-ferrari-weakness-in-merc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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