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슨, 2026년 레이싱 불스 잔류 확정… 하자르, 레드불 시니어팀 합류
리암 로슨이 2026년에도 레이싱 불스(VCARB)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에 있어 중요한 변화를 알리는 소식입니다. 레드불 레이싱은 아이작 하자르가 맥스 베르스타펜과 함께 시니어 팀에 합류하며, 츠노다 유키는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로 역할을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레드불의 2026년 드라이버 라인업 재편은 그들의 방대한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 육성이라는 장기적인 전략을 강조합니다. 다가오는 새로운 규정 시대에 맞춰 로슨과 하자르를 핵심 역할에 확정함으로써, 팀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하자르의 시니어 팀 승격은 베르스타펜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번 발표로 2026년 그리드에서의 최종 좌석이 모두 채워지며, 판도를 바꿀 새로운 규정을 위한 드라이버 환경이 확고해졌습니다.
세부 사항:
- 로슨의 여정: 레이싱 불스(VCARB)에서의 로슨의 확정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결정입니다. 2024년 말 레드불에서 짧은 경험을 쌓은 후 주니어 팀으로 복귀한 그는 처음에는 하자르의 페이스에 뒤처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곧 폼을 되찾으며 꾸준한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고, 아제르바이잔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5위를 포함해 7번의 톱10 진입으로 38점을 획득했습니다.
- 하자르의 승격: 아이작 하자르가 레드불 레이싱으로 승격한 것은 그의 뛰어난 2025년 루키 시즌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21세의 이 드라이버는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첫 포디움을 차지했으며, 루키 중 키미 안토넬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0번의 포인트 획득 레이스를 기록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레드불의 역동적인 듀오: 하자르는 세르지오 페레스, 로슨, 츠노다에 이어 15개월 만에 맥스 베르스타펜의 네 번째 팀 동료가 될 예정입니다. 레드불 팀 보스 로랑 메키스는 하자르의 성숙함, 빠른 학습 능력, 그리고 순수한 스피드를 칭찬하며 베르스타펜과 함께 활약하는 모습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츠노다의 새 역할: 올해 잠시 시니어 팀으로 승격되었던 츠노다 유키는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로 복귀합니다. 메키스는 츠노다가 팀에 계속해서 귀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팀 프린시펄의 발언: 레이싱 불스 팀 프린시펄 앨런 퍼레인은 로슨의 성과와 프로페셔널리즘, 특히 어려운 조건에서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으며, 하자르의 빠른 성장세를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재능 중 하나로 칭찬했습니다. 퍼레인은 두 선수가 VCARB가 새로운 F1 시대에 대한 야망을 구현할 강력하고 역동적인 조합을 이룬다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과제:
2026년 그리드가 완전히 확정된 가운데, 모든 시선은 이 젊은 재능들이 새로운 규정 시대에 어떻게 적응하고 앞으로 닥칠 도전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쏠릴 것입니다. 로슨은 2025년의 강력한 성과를 바탕으로 발전하기를 목표로 하며, 하자르는 다회 월드 챔피언인 맥스 베르스타펜과 파트너가 되는 엄청난 과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2026년 규정에 따른 새로운 파워 유닛과 섀시 개발은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할 것이며, 이 새롭게 형성된 드라이버 조합 간의 역학 관계는 F1이 다음 챕터로 나아감에 따라 핵심 스토리라인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5-red-bull-racing-bulls-driver-line-up-confir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