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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르부르크링 24시, 베르스타펜의 주요 라이벌들 충돌로 탈락

뉘르부르크링 24시, 베르스타펜의 주요 라이벌들 충돌로 탈락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의 뉘르부르크링 24시 라이벌 두 대가 사고로 탈락, 선두를 되찾으면 우승 가능성.

막스 베르스타펜의 뉘르부르크링 24시 우승 경쟁자 두 대가 각각의 사고로 레이스에서 탈락했다.

Why it matters:

베르스타펜은 첫 뉘르부르크링 24시에 도전 중인 가운데, #16 아우디와 #911 포르쉐가 모두 리타이어하면서 우승 길이 열렸다. F1 4회 챔피언은 초반 선두를 잡았지만 현재 #67 포드에 14초 뒤져 있다.

The details:

  • #16 아우디: 크리스토퍼 하세, 알렉산더 심스, 벤 그린이 드라이브. 심스가 슬로우 존에서 다른 차와 접촉해 앞 오른쪽 코너가 손상됐다. 보닛이 들리면서 간신히 피트로 복귀했지만, 수리가 불가능해 재합류하지 못했다.
  • #911 포르쉐: 케빈 에스트레가 컨트롤을 잃고 배리어에 충돌해 리어가 손상됐다. 처음에는 계속 달렸지만 곧 트랙 사이드에 멈췄다. 같은 지점에서 아르준 마이니의 #64 포드도 곧바로 크래시했다.
  • 베르스타펜의 스틴트: 첫 1시간 후 투입돼 3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더블 스틴트를 소화했다. 잠시 에어본 상태로 암코 배리어를 스치기도 했지만 차는 멀쩡히 유지했다. 줄스 구논에게 핸드오버한 후, 구논이 까다로운 조건에서 극도로 조심스러운 접근을 택하면서 #67 포드의 데니스 올센에게 추월당해 선두를 내줬다.
  • 인용문: 베르스타펜은 “좋았어요. 처음에는 트래픽에 막혔는데… 날씨가 변해 미끄러운 상태가 됐고, 그게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평정심을 유지하고, 침착하게 다시 집중하는 게 중요했어요.”라고 말했다.

What's next:

베르스타펜은 야간 스틴트를 위해 다시 복귀할 예정이며, 까다로운 조건과 불확실한 날씨에 직면할 것이다. 가장 강력한 라이벌들이 탈락한 만큼, 선두를 되찾으면 유력한 우승 후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x-verstappen-nurburgring-24-hours-cra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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