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버튼, 애스턴 마틴 팀 앰배서더로 합류
2009년 포뮬러 1 월드 챔피언 젠슨 버튼이 애스턴 마틴 아람코의 팀 앰배서더로 임명됐다. 실버스톤에 기반을 둔 팀의 트랙 외에서 이뤄진 중요한 영입이다. 이번 다년간의 계약을 통해 버튼은 특히 혼다 파워 유닛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새로운 레귤레이션 시대를 맞는 F1에서 팀의 글로벌 상업, 미디어, 파트너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버튼의 임명은 2026 시즌 혼다와의 새로운 웍스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애스턴 마틴의 전략적 움직임이다. 일본 제조사와 깊은 인연을 가진 인기 있는 월드 챔피언을 영입함으로써 귀중한 신뢰성과 그 성공적인 역사로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확보했다. 그의 역할은 기술적 변화와 경쟁이 고조되는 중대한 시기에 팀의 브랜드와 파트너 참여를 확대하도록 설계됐다.
세부 사항:
- 버튼의 혼다와의 인연은 이번 영입의 핵심이다. 그는 2006년 혼다 파워를 사용한 BAR 팀으로 첫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고, F1 생애 마지막 두 시즌을 맥라렌-혼다와 함께했으며, 혼다 머신으로 일본 슈퍼 GT 챔피언에 올랐다.
- 그의 앰배서더 업무는 글로벌 미디어 활동, 파트너 프로그램, 상업 관계에 중점을 두며, 전 세계 행사에서 팀을 대표할 예정이다.
- 이번 역할은 버튼을 과거 맥라렌 팀메이트였던 페르난도 알론소와 재회시킨다. 알론소는 현재 애스턴 마틴의 하이퍼카 도로용 차량 부문의 드라이버이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 버튼은 최근 몇 년간 윌리엄스 F1 팀에서도 비슷한 앰배서더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다음은 무엇인가:
버튼은 2026 시즌을 앞두고 그 시즌 내내 애스턴 마틴의 활동에 즉시 참여할 예정이다. 그의 통찰력과 대중적 인기는 새로운 규정 하에서 꾸준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팀에게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첫 주요 활동은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멜버른)가 될 것이며, 그는 이 새로운 장에 대한 확실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jenson-button-new-aston-martin-f1-ambassad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