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허타, 슈퍼라이선스 포인트 부족에 캐딜락 F1 계획 불투명… "모든 가능성 열어둘 것"
콜튼 허타가 2027년까지 캐딜락을 통해 F1 시트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많은 선택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현재의 기회를 실제 레이스 드라이버 데뷔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허타의 F1 진출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FIA 슈퍼라이선스 포인트입니다. 3년간 40포인트가 필요하지만, 2025년 인디카 순위 산정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오류로 예상했던 39점이 아닌 38점에 머물렀습니다. 이 때문에 멕시코 GP의 FP1 세션에 출전했음에도 여전히 1포인트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새로운 F1 프로그램을 구축 중인 캐딜락에 허타는 상징적인 후보지만, 이제는 단 한 번의 FP1 세션조차 절실해졌습니다.
The details:
- 허타는 최대한 빨리 F1 시트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시즌 인디카에서 F2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 캐딜락은 그가 슈퍼라이선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FP1 주행 기회를 제공해 왔으나, 멕시코에서의 계산 오류로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 향후 남은 라운드에서 발테리 보타스나 세르히오 페레즈의 FP1 대체 드라이버로 다시 한번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 허타는 F2 시즌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이른 일정, 주니어 시리즈 특유의 물류 문제, 그리고 완전히 다른 차량 특성으로 인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어려웠습니다.
- 허타는 "열려 있는 선택지가 많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F1 진출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캐딜락은 허타가 2027년 라인업에 적합한지, 그리고 추가적인 연습 주행 기회를 만들 수 있을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슈퍼라이선스 포인트를 얻기 위해 F2에 다시 집중하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허타는 이전부터 이 경로에 대해 큰 흥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의 최우선 과제는 명확합니다. 부족한 1포인트를 채워 F1을 향한 불씨를 살려두는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olton-herta-reveals-options-if-cadillac-f1-push-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