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턴, 아부다비 발언 ‘잠정 은퇴 암시’…노리스, 우즈베키스탄서 챔피언 트로피 수여
요약
조니 허버트는 해밀턴의 아부다비 몸짓을 은퇴 암시로 해석했다. 노리스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공식 챔피언 트로피를 수여받으며 맥라렌의 첫 우승을 기록했다.
Why it matters:
루이스 해밀턴이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신호는, 7회 우승자를 둘러싼 가장 큰 변곡점이 될 수 있다. 기대와 달리 페라리와의 첫 시즌에서 성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랜도 노리스가 공식적으로 월드 챔피언 트로피를 받으며 새로운 우승자와 경쟁 구도가 자리 잡았다. 2025년 타이틀 전쟁을 마무리 짓는 순간이다.
The details:
- 전직 그랑프리 우승자이자 전 스튜어드인 조니 허버트는 아부다비에서 해밀턴의 몸짓과 표정을 "은퇴를 고려하는 흔적"이라 해석했다.
- 해밀턴의 페라리 데뷔 시즌은 24경기 내내 한 번도 포디움을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다.
- 우즈베키스탄 FIA 갈라에서 랜도 노리스는 FIA 회장 모하메드 벤술라임에게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 노리스는 F1 역사상 35번째 챔피언이자, 2008년 해밀턴 이후 최초의 맥라렌 드라이버 우승자다.
- 그는 막스 베르스타펜을 2점 차이로 제치고 우승했으며,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11점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What's next:
오프시즌은 해밀턴의 2026년 계약과 동기 부여가 주요 화두가 될 것이다. 맥라렌은 노리스를 중심으로 방어 전략을 세우고, 페라리는 해밀턴에게 경쟁력 있는 차를 제공할 수 있을지 여부가 그의 향후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레드불과 기타 상위 팀들의 움직임도 지속적으로 주시해야 한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live/f1-live-hamilton-believed-to-have-delivered-far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