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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바르셀로나 테스트서 임시 엔지니어와 호흡 맞춘다… 하스, 피오라노서 신차 셰이크다운 실시

해밀턴, 바르셀로나 테스트서 임시 엔지니어와 호흡 맞춘다… 하스, 피오라노서 신차 셰이크다운 실시

요약
페라리, 해밀턴의 바르셀로나 테스트를 위해 카를로 산티를 임시 레이스 엔지니어로 임명. 영구 후임자 선정은 계속 진행 중. 한편 하스는 피오라노에서 VF-26 셰이크다운을 실시, 올리버 베어만이 신차를 미리 테스트했다.

페라리가 다음 주 바르셀로나 테스트에서 루이스 해밀턴의 임시 레이스 엔지니어로 카를로 산티를 임명했다. 리카르도 아다미의 영구 후임자를 찾는 작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한편, 하스는 피오라노에서 셰이크다운을 완료하며 올리버 베어만에게 공식 시즌 전 테스트에 앞서 새 VF-26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왜 중요한가:

새로운 규정이 경쟁 구도를 뒤흔들고 있는 상황에서, 해밀턴이 페라리에서 즉각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드라이버-엔지니어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구 채용에 대한 침묵은 복잡한 결정 과정을 암시하는 반면, 하스의 조기 트랙 타임은 바르셀로나의 치열한 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컨셉을 검증할 수 있게 해준다.

세부 사항:

  • 임시 체제: 키미 래이쾨넨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산티가 임시로 투입된다. 그는 찰스 르클레르의 레이스 엔지니어인 브라이언 보찌와 함께 핵심적인 첫 테스트 동안 피트 월에서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 맥라렌과의 연관성: 임시 해결책이 마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페라리가 해밀턴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맥라렌 출신의 전 직원을 영입하려 한다는 패독 내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 하스 셰이크다운: 페라리를 따라 하스의 VF-26도 오늘 피오라노 트랙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세션은 베어만이 공식 시즌 전 테스트에 앞서 새로운 규정 시대의 핸들링 특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주었다.

다음은?

본격적인 행보는 이틀 후, 서킷 데 바르셀로나-카탈루냐에서 열리는 5일간의 테스트로 시작된다. 이 테스트는 바레인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퍼포먼스 서열을 가늠할 수 있는 첫 번째 진짜 지표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hamiltons-interim-race-engineer-dis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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