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x9%20triple%20split%20(29).webp)
하자르, 린드블라드, 콜라핀토, 세팡 GP 그리드 페널티 확정
아이작 하자르,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프랑코 콜라핀토가 이번 주말 세팡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파워 유닛(PU) 할당량 초과로 인해 그리드 페널티를 받게 되었습니다. 2026년 시즌 후반부에 접어들며 팀들이 성능과 신뢰성 사이의 균형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Why it matters:
챔피언십 이 시점에서의 그리드 페널티는 드라이버의 상승세를 심각하게 저해하며, 순위를 회복하기 위해 무리한 주행을 강요하게 됩니다. 특히 부상 회복 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아이작 하자르에게 이번 페널티는 포디움 복귀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악재가 될 것입니다. 다른 드라이버들 역시 퀄리파잉의 노력이 무색하게 최하위권에서 출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The details:
-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소속의 하자르는 이번 시즌 7번째 내연기관(ICE)을 사용하게 됩니다. 허용치인 4개를 크게 초과했으며, 이미 올해 모든 PU 구성 요소의 제한을 넘긴 상태라 5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습니다.
- 프랑코 콜라핀토: 누적 페널티가 적용됩니다. 특정 부품의 첫 초과로 인한 10그리드 강등에 기존의 5그리드 페널티가 더해져 총 15그리드 강등됩니다.
-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파워 유닛 교체 범위가 매우 넓어, 퀄리파잉 순위와 상관없이 무조건 그리드 최하위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By the numbers:
- 4: 시즌 중 드라이버 1인당 허용되는 최대 ICE 개수
- 10그리드: PU 구성 요소 할당량을 처음 초과했을 때 적용되는 페널티
- 5그리드: 동일 부품을 계속해서 초과 사용했을 때 적용되는 페널티
- 15그리드 이상: 자동으로 그리드 최하위로 밀려나는 기준선
What's next:
이제 관심은 현지 시간 토요일 16:00에 열리는 퀄리파잉으로 쏠립니다. 페널티 대상 드라이버들은 강등 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높은 순위를 노릴 것이며, 나머지 드라이버들은 일요일 15:00 세팡의 메인 레이스 시작 전 뒤바뀐 그리드 순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려 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hadjar-lindblad-and-colapinto-set-for...




/GettyImages-229817839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