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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터 슈타이너 "하스에 2년은 더 오래 머물렀다"

건터 슈타이너 "하스에 2년은 더 오래 머물렀다"

요약
건터 슈타이너 전 팀장이 진 하스 구단주의 F1에 대한 열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이 팀에 너무 오래 머물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하스의 미래 방향성과 구단주의 의지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건터 슈타이너 전 팀장이 진 하스 구단주가 여전히 포뮬러 1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이 팀장으로서 "2년이나 너무 오래" 머물렀음을 인정했습니다. 슈타이너는 전 상사인 진 하스에 대한 새로운 비판을 통해, 구단주가 팀에 대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발언은 팀 창립자와 초기 리더 사이의 깊은 갈등을 드러내며, 하스의 장기적인 야망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아야오 코마츠 체제 아래서 팀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는 있지만, 슈타이너의 말은 구단주의 의지가 흔들리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The details:

  • 슈타이너는 2016년 하스의 F1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8년 팀 역사상 최고 성적인 5위를 이끌었으나 이후 두 차례 최하위를 기록하며 고전했습니다.
  • 2024 시즌을 앞두고 아야오 코마츠가 슈타이너의 후임으로 부임했습니다. 현재 하스는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7위에 올라 있으며, 레이싱 불스와 알핀에 40점 뒤처져 있습니다.
  •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에 출연한 슈타이너는 "스포츠의 세계에 있다면 승자가 되고 싶어 하는 법이다. 단순히 참가자로 남고 싶지는 않다. 어느 시점부터 진 하스 구단주는 이 스포츠에 흥미를 잃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 또한 슈타이너는 "내가 2년은 너무 오래 머물렀다고 생각한다. 그냥 상황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지금 떠나겠다고 말했어야 했다"라고 덧붙이며, 오히려 해고 결정이 내려졌을 때 행복했다고 고백했습니다.
  • F1을 떠난 슈타이너는 현재 레드불 KTM 테크3 MotoGP 팀을 소유한 컨소시엄에 합류한 상태입니다.

What's next:

슈타이너의 이번 발언은 하스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아야오 코마츠가 팀에 안정감을 가져다주었지만, 진 하스 구단주가 더 높은 곳을 향한 열정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로 남아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guenther-steiner-gene-haas-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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