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팡 그랑프리, 린드블라드·하자르·콜라핀토 그리드 페널티 확정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아이작 하자르, 프랑코 콜라핀토가 이번 일요일 말레이시아 레이스에서 그리드 뒷순위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이번 페널티는 주로 파워 유닛 할당량 초과로 인한 것이며, 특히 린드블라드가 세 선수 중 가장 무거운 징계를 받았습니다.
Why it matters:
세팡 서킷은 그리드 위치가 매우 중요하지만, 동시에 레이스 페이스가 뛰어난 드라이버라면 충분히 추월하며 올라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세 드라이버에게 주어진 과제는 페널티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서킷의 추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포인트권 진입을 노리는 것입니다.
The Details:
-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레이싱 불스): 퀄리파잉 결과와 상관없이 최하위에서 출발합니다. 5번째 내부 연소 엔진(ICE)과 새로운 터보차저, 배기 시스템을 장착하면서 총 30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 아이작 하자르 (레드불): 5그리드 강등됩니다. 시즌 7번째 ICE를 사용했으며, 이미 이전 경기에서 할당량을 초과했었기에 초기 단계의 무거운 페널티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 프랑코 콜라핀토 (알핀): 총 15그리드 강등이라는 누적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바쿠에서 피에르 가슬리, 랜도 노리스와 얽힌 충돌 사고로 인한 5그리드 강등과 5번째 ICE 장착에 따른 10그리드 강등이 합산된 결과입니다.
The Big Picture:
2026년 규정에 따르면, 드라이버가 파워 유닛 구성 요소 할당량을 처음 초과하면 10그리드 페널티를 받으며, 이후 동일한 제한을 다시 위반할 때마다 5그리드씩 추가 강등됩니다. 총 페널티가 15포지션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그리드 최하위로 배정되는데, 린드블라드가 바로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What's next:
이제 모든 관심은 토요일 퀄리파잉으로 향합니다. 린드블라드는 이미 최하위 출발이 결정되었지만, 하자르와 콜라핀토는 각각 5그리드와 15그리드 강등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높은 순위로 예선을 마쳐야 합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bahrain-grand-prix-malaysia-sepang-grid-penal...




/GettyImages-229817839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