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V8 엔진으로 '생생한 에너지' 복귀 전망… 안토넬리, 베르스타펜 후계자로 지목
F1이 2030년부터 V8 엔진의 굉음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FIA 회장 모하메드 빈 술라옘은 '생생한 에너지'가 깃든 레이싱으로의 회귀를 약속했다. 한편, 전 팀 대표 오트마르 슈츠나우어는 키미 안토넬리가 막스 베르스타펜을 이을 차세대 재능이라고 극찬했다.
Why it matters:
V8 복귀는 현재의 V6 하이브리드 시대에서 극적인 전환을 의미하며, 엔진 개발과 팀 서열에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 동시에 안토넬리 같은 유망주가 주니어 카테고리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며, 베르스타펜의 지배력이 약해진 후 새로운 챔피언 시대를 열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
The details:
- 슈츠나우어는 RacingNews365 팟캐스트에서 안토넬리를 '세대를 대표하는 재능'이라 부르며, 챔피언십에 도전할 페이스와 성숙함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 FIA의 빈 술라옘은 향후 10년 내 V8 엔진 도입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팬들이 더 크고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원한다고 밝혔다.
- 그러나 파워유닛 대대적 개편은 2026년 하이브리드 기술에 투자한 제조사들의 조기 합의가 필요하다.
- 2025 시즌에 대해 슈츠나우어는 메르세데스의 현재 선두 페이스가 맥라렌, 레드불, 페라리의 발전으로 잠식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미드필드 싸움도 흥미진진하다. 애스턴 마틴, 알핀, 하스 등 팀 간 동력 이동이 촘촘한 경쟁 구도를 만들고 있다.
What's next:
F1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V8 미래를 선택할지, 하이브리드 혁신에 집중할지 기로에 섰다. 현재로선 2025 챔피언십이 가장 열려 있으며, 메르세데스의 초반 우위가 라이벌들의 업그레이드로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안토넬리의 F1 진출 경로는 주목받고 있으며, 2026년 메르세데스 또는 윌리엄스 시트가 그의 차기 행보로 점쳐진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facing-raw-energy-return-as-antonelli-set-to-tak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