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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27년 프리시즌 테스트 바레인 개최 확정

F1, 2027년 프리시즌 테스트 바레인 개최 확정

요약
F1이 2027년 프리시즌 테스트를 2월 24~27일 바레인에서 개최합니다. 10번의 스프린트가 포함된 역대급 일정 속에서 팀들의 초기 셋업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F1이 2027년의 유일한 프리시즌 테스트를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바레인 사키르 국제 서킷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다인 24라운드로 구성된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일정입니다.

Why it matters:

이번 4일간의 테스트는 3월 14일 바레인 그랑프리 개막 전, 팀들이 새로운 머신을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특히 2027년 캘린더에는 개막전을 포함해 모나코 최초의 스프린트 도입 등 전례 없는 10번의 스프린트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첫날부터 정확한 셋업을 잡는 것이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The details:

  • 테스트 장소가 바르셀로나에서 바레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22년 이후 바레인의 안정적인 기상 조건이 팀들의 선호도가 높아진 결과입니다.
  • 각 팀은 2월 18~20일로 예정된 밀라노 시즌 런칭 행사 직후 곧바로 사키르로 이동합니다.
  • 2027년 시즌은 바레인에서 시작해 아부다비에서 마무리되며, 두 라운드 모두 스프린트가 함께 치러집니다.

What's next:

현재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테스트와 개막전 장소가 변경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F1 CEO는 바레인 개최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이 2026년 말까지 내려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2027-f1-pre-season-testing-dates-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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