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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예비 드라이버 잭 도한, 스즈카 테스트서 3연속 충돌에도 팀이 옹호

알파인 예비 드라이버 잭 도한, 스즈카 테스트서 3연속 충돌에도 팀이 옹호

요약
잭 도한, 스즈카 테스트서 3번 연속 충돌했지만 콘도 레이싱이 잠재력과 트랙 난이도를 강조해 공개 옹호했다.

Why it matters:

잭 도한은 2026년 슈퍼 포뮬러 정규 계약을 노리는 신예 드라이버다. 테스트 내내 충돌이 이어지면 입찰 경쟁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팀이 즉시 공개적으로 옹호한 것은 그의 자신감과 대외 이미지 회복에 핵심이다. 이는 팀이 잠재적인 스피드를 믿고, 실수에도 성장 기회를 주겠다는 신호다.

The details:

  • 도한은 테스트 기간 3일 연속 스즈카 서킷의 **Degner 구간(8·9번 코너)**에서 벽에 충돌했다.
  • 콘도 레이싱 공장 매니저 아다치 노부아키는 도한과 동료 테스트 차 루크 브라우닝이 “아주 잘 달렸다”고 평가하며, 어려운 트랙 상황을 원인으로 꼽았다.
  • 금요일 아침 세 번째 사고 후, 팀은 차를 급히 수리해 오후 세션에 복귀시켰다. 아다치는 “테스트를 마치지 못할 수도 있어 안타깝다”며, 부정적 인상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 오후에 도한은 1분 38.350초를 기록, 하루 최상위 루키와 약 1.5초 차이였지만 기록을 끌어올렸다.

What's next:

도한은 루크 브라우닝과 함께 2026년 슈퍼 포뮬러 시즌에 콘도 레이싱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테스트는 극적인 순간에도 팀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며, 팀은 세계 최강 트랙 중 하나인 스즈카에 장기적으로 적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5-super-formula-suzuka-test-jack-doohan-cras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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