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쿠얼타드, 위험 코너의 ERS 에너지 수확 면제 제안
요약
쿠얼타드는 시야가 제한된 코너에서 ERS 에너지 수집을 금지해 급격한 추돌 속도를 막아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 데이비드 쿠얼타드는 새로운 ERS 에너지 수확 구역이 시야가 안 보이는 구간에서 위험한 추돌 속도를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올리버 베어먼이 일본 그랑프리에서 고속 추돌한 뒤, 쿠얼타드는 일부 코너를 에너지 배치 대상에서 제외해 비슷한 사고를 방지하자고 제안했다.
왜 중요한가?
- 안전 최우선 – 30‑40 mph(약 48‑64 km/h) 정도의 급격한 추격 속도는 평범한 코너를 치명적인 충돌 구역으로 만들 수 있다.
- 규제 압박 – FIA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성능 향상과 드라이버 보호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다.
- 트랙 유산 – 에우 루즈와 같은 전설적인 코너는 도전 정신의 상징이지만, 시야 제한 때문에 안전 면제 후보가 될 수 있다.
세부 내용
- 베어먼 추돌 – 17세 베어먼은 스즈카에서 프랑코 콜라핀토 뒤를 따르던 중 갑작스러운 에너지 급증을 만나 큰 충돌을 겪었다.
- 에너지 수확 구역 – 2024년 파워 유닛은 긴 직선 끝에서 감속해 운동 에너지를 저장하고, 추월 시 재배치한다. 이때 속도 변화가 다음 랩 운전자에게 갑작스러운 충격을 줄 수 있다.
- 쿠얼타드 제안 – Up to Speed 팟캐스트에서 “특정 코너는 에너지 수확에서 제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에우 루즈 집중 – 앞 차가 능선 뒤에 가려져 급격히 30‑40 mph 속도가 줄어들면 위험도가 크게 상승한다.
- 가능한 면제 모델 – FIA가 DRS 구역 제한을 적용하듯, ‘시야가 안 보이는’ 구간을 리스트화해 ERS 수집·배치를 금지할 수 있다.
다음은?
FIA는 다음 기술 회의에서 이번 사건을 검토하고, 다음 레이스 주말 전 임시 지침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팀은 사전 승인된 구역에서 자동으로 수집을 차단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논의 중이다. 쿠얼타드 제안이 채택된다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중간 시즌에 드물게 조정하면서도 드라이버 안전을 크게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offered-solution-to-fix-dangerous-conce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