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얼타드, 2026년 규정에 ‘오르주 배터리 수확 금지’ 요구
요약
쿠얼타드는 고속 코너 오르주를 2026년 규정에 배터리 회수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안전을 강조하고, 에너지 관리가 퀄리파잉 흥미를 떨어뜨린다고 비판한다.
Why it matters:
- 스파‑프랑코르샹의 급코너 오르주는 고속으로 입구를 통과하는 차량이 서로 겹쳐 위험이 커지는 구역이다. 쿠얼타드는 이곳에서 배터리 회수(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작동하면 감속이 불가피해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고 지적한다.
The details:
- 2026년부터 적용될 새로운 파워‑유닛 규정에 맞춰, **‘배터리 수확 금지 구역(no‑harvesting zone)’**을 지정하도록 제안했다.
- 이 구역에서는 ERS(에너지 회수 시스템)와 같은 전기 · 하이브리드 회수 장치를 전혀 사용하지 못한다.
- 쿠얼타드는 또한 에너지 관리가 강조되면서 순수한 “플랫‑아웃” 퀄리파잉 라운드가 사라져 팬들의 ‘와우’ 감동이 줄어든다고 비판한다.
What's next:
- FIA 규정 위원회는 2026년 규정 초안을 검토 중이며, 쿠얼타드의 제안은 논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팀과 엔지니어는 성능 손실을 최소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팬들은 경기 관람 경험 변화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david-coulthard-eau-rouge-warning-f1-2026-batt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