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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오스트리아 GP 앞두고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 공개

캐딜락, 오스트리아 GP 앞두고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 공개

요약
캐딜락이 오스트리아 GP에서 사이드포드와 플로어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중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세르히오 페레스의 성적 향상과 함께 공격적인 개발 속도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캐딜락 포뮬러 1 팀이 이번 주말 오스트리아 그랑프리를 맞아 MAC-26에 새로운 사이드포드와 플로어 컴포넌트를 적용하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도입합니다. 그레이엄 로던 팀장은 이번 변경을 통해 최근 몇 경기 동안 쌓아온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Why it matters:

신생 팀이 '하위권(Backmarker)'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캐딜락의 이번 행보는 중위권 진입이라는 확실한 야심을 보여줍니다. 특히 빡빡한 여름 일정 속에서도 업그레이드 파이프라인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팀의 운영 능력이 매우 건강하며, F1에 대한 장기적인 의지가 확고함을 시사합니다.

The details:

  • 그레이엄 로던 팀장은 이번 패키지에 공기역학 효율성과 전반적인 그립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사이드포드 및 플로어 수정 사항이 포함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 최근의 성과는 가시적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세르히오 페레스는 리어 윙과 냉각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Q1 최속 기록과 단 1.9초 차이로 퀄리파잉을 마쳤으며 애스턴 마틴 두 대보다 1.2초 앞선 기록을 냈습니다.
  • 모나코에서는 리어 윙과 배기 시스템을 수정하며, MAC-26의 공격적인 '레이스별 업데이트' 패턴을 구축했습니다.
  • 세르히오 페레스는 공장이 부품 공급을 위해 풀가동 중이며, 이번 오스트리아 사양 패키지가 또 한 번의 확실한 도약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오스트리아 GP 직후 단 일주일 만에 실버스톤 경기가 이어집니다. 캐딜락은 이 짧은 기간 내에 데이터를 분석하고 셋업을 정교하게 다듬어야 하는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만약 이번 신규 부품들이 기대한 성능을 보여준다면, 영국 그랑프리에 가기 전 중위권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cadillac-reveals-substantial-upgrade-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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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COSMOS | 캐딜락, 오스트리아 GP 앞두고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