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럭, 미국 국기 라벨리 공개… 레드불 메키스, 람비아제 이적 언급
요약
캐딜럭이 미국 국기 라벨리를 마이애미에 공개하고, 레드불 메키스는 람비아제의 2028년 맥라렌 이적을 확정했다. 양팀 모두 전략적 변화를 예고한다.
캐딜럭은 마이애미 그랑프리 홈 레이스를 앞두고 미국을 테마로 한 일회성 라벨리를 공개했다. 기존 흑백 베이스에 별·줄무늬가 입혀졌으며, 전면 윙에는 50개의 작은 별(주당 1개)을 새겨 미국 50주를 상징한다. 디자인은 AI 파트너 TWG와 협업해 공기역학적 제약을 지키면서도 애국심을 강조했다.
Why it matters:
- 캐딜럭은 미국 유산과 브랜드를 연결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마이애미라는 빅 이벤트에서 새로운 머천다이징 기회를 만들 수 있다.
- 람비아제의 맥라렌 이적은 레드불의 핵심 엔지니어를 빼앗아 팀 전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레드불은 챔피언십 핵심 시점에 기술 인력을 재배치해야 한다.
The details:
- 라벨리 – 2026 슈퍼볼에 맞춰 도입한 흑백 베이스 위에 빨강·흰색·파랑 포인트를 입혔다. 전면 윙에 50개의 별, 후면 윙에 ‘USA’ 그래픽이 돋보인다.
- 람비아제 – 45세, 2024년부터 레드불 레이싱 헤드와 맥스 페르스타펜의 레이스 엔지니어를 겸임했다.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2028년부터 맥라렌과 다년 계약으로 합류한다.
- 메키스 발언 – 내부 논의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며, 람비아제는 현재 시즌에 전념하고 있다. 레드불은 그의 새로운 기회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What's next:
- 캐딜럭은 일요일 마이애미 레이스에서 라벨리를 선보이며 팬 흥미와 스폰서 노출을 높이려 한다.
- 맥라렌은 2028년부터 람비아제를 레이스 운영에 투입하고, 레드불은 새로운 레이스 엔지니어를 선정해야 한다. 이는 향후 챔피언십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cadillac-debuts-bold-miami-livery-as-m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