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캐딜락, '하스 모델' 거부하고 페라리와 독자적 길 걷는다

캐딜락, '하스 모델' 거부하고 페라리와 독자적 길 걷는다

요약
캐딜락은 페라리와 파워 유닛 파트너십을 맺지만, 하스와 달리 섀시와 서스펜션 등을 자체 설계하며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캐딜락이 페라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F1 그리드에 합류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출발부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커스터머 팀과 달리, 이 미국 팀은 페라리의 파워 유닛과 기어박스 카세트만 사용하며, 차량의 나머지 부분은 처음부터 직접 설계할 것입니다. 컨설턴트 팻 시몬즈가 주도한 이 전략은 챔피언십을 우승하기 위해서는 팀이 자립해야 한다는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 캐딜락의 전략은 성공과 실패가 뒤섞였지만 종종 공급업체에 의존하는 개발 경로로 어려움을 겪었던 하스 모델과 정면으로 대조됩니다.
  • 이러한 독립적인 접근 방식은 제너럴 모터스가 그리드에 단순히 참여하는 것을 넘어,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겠다는 심오하고 장기적인 야망을 보여줍니다.
  • 자체 섀시, 서스펜션, 기어박스 캐리어를 설계함으로써 캐딜락은 차량의 성능과 개발 궤적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유지하며, 이는 미래의 웍스 팀에게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자세한 내용:

  • 시몬즈는 캐딜락이 페라리로부터 엔진과 기어박스 카세트만 조달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팀은 기어박스 캐리어, 리어 서스펜션, 프론트 서스펜션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할 것입니다.
  • 시몬즈는 자신의 핵심 철학을 밝혔습니다: "나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커스터머 팀으로서는 월드 챔피언십을 우승하는 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독립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시몬즈는 페라리를 "환상적"이고 "정말 도움이 된다"고 칭찬하며, 신생 팀이 통합되고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도록 TPC(이전 차량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다음 단계:

  • 캐딜락은 현재 2026년 데뷔를 준비하기 위해 페라리 기계를 사용하여 사적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팀 통합과 운영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페라리와의 파트너십은 임시 조치이며, 캐딜락의 궁극적인 목표는 2028년을 목표로 자체 파워 유닛을 갖춘 완전한 웍스 팀으로 스포츠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adillac-explain-significant-difference-in-major-ferra...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