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 F1 파워 유닛 프로토타입 가동: 예상보다 빠른 진전
제너럴 모터스(GM)의 서브 브랜드인 캐딜락이 2026년 F1 참전을 앞두고 있지만, 자체 파워 유닛(PU)은 2029년에나 준비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첫 번째 프로토타입 PU가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캐딜락 F1 파워 유닛: 이정표 달성
2023년 FIA가 F1 팀들의 참가를 요청했을 때, GM의 지원을 받는 안드레티 글로벌의 참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포뮬러 원 매니지먼트(FOM)는 미하엘 안드레티가 이끄는 팀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면서도 GM의 파워 유닛 공급업체로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캐딜락이 팀 소유주가 되면서 FOM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데뷔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1단계는 팀을 그리드에 올리는 데 집중하고, 그 다음 파워 유닛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2029년에 PU가 완전히 도입될 예정이지만, GM 사장 마크 로스는 중요한 진전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기능성 프로토타입이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습니다.
로스는 마이애미 그랑프리 기자 회견에서 “개발이 이미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실 지난주에 첫 번째 엔진을 점화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GM은 테스트 벤치에서 PU의 이미지도 공유했습니다. 이는 아직 프로토타입이지만 중요한 단계입니다. PU의 최종 버전은 캐딜락 섀시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공식 PU 시설은 2027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섀시 생산도 시작되었습니다.
캐딜락 관계자는 마이애미에서 “우리는 차량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풍동 실험을 해왔습니다. 섀시가 도착했고, 팀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작업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adillac-major-milestone-f1-2029-power-un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