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F1 그리드 진입 노려
요약
BYD가 F1 진입을 검토 중이며, 최종 그리드 자리를 차지하면 전동화 가속과 글로벌 브랜드 홍보가 기대된다.
중국 전기차 선두 기업 BYD가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량을 기록한 뒤, 포뮬러 1 차주와 공식 입점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베이징 모터쇼에서 부사장 스텔라 리 (리 스텔라)씨는 ‘스테파노·도메니아리 F1 CEO와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입증된 관심을 밝혔다.
Why it matters:
- 순수 전기차 팀이 F1에 합류하면 하이브리드·친환경 목표를 가속화해 경기 전반의 전동화 흐름을 앞당긴다.
- 그리드가 12팀으로 제한돼 마지막 자리 경쟁이 치열한데, 이를 차지하면 BYD는 전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를 과시할 수 있다.
The details:
- 아직 공식 입찰은 없지만 고위 관계자는 “논의 중”이라며 F1을 배터리·파워트레인 시험장으로 보고 있다.
- 가장 큰 걸림돌은 적합성. 현재 F1 파워유닛은 하이브리드 내연기관이므로 BYD는 전기차 기술을 적용하거나 전면 전기 규정이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What's next:
- 올 시즌 대화를 심화해 연말 전 F1 위원회에 기술 콘셉트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 공식 입점 신청이 이루어지면 차기 Concorde Agreement 협상 시점에 최종 그리드 자리가 2025 시즌 이전에 결정될 전망이다.
BYD가 실제 레이스에 나설지는 미지수지만, 이번 논의 자체가 중국 전기차 강자와 F1의 지속가능성 추진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기사 :https://f1i.com/news/563250-a-grid-of-opportunity-byd-considers-leap-into-form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