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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토, 위트리 탈퇴 후 아우디 신규 팀 총감독 찾지 않는다

비노토, 위트리 탈퇴 후 아우디 신규 팀 총감독 찾지 않는다

요약
비노토는 위트리 탈퇴 후 새 팀 총감독을 찾지 않으며, 레이스 주말 지원 인력만 별도 채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Why it matters:

아우디는 외부 인재 영입보다 비노토가 주도하는 공장 중심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 2026년 규정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본사에서 기술 개발과 운영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결정으로 전 페라리 팀 총감독이던 비노토에게 전적인 전략 책임이 주어지고, 레이스 주말 운영은 별도 인력이 지원한다.

The details:

  • 조나단 위트리 – 전 레드불 스포츠 디렉터이자 아우디 팀 총감독 – 은 3월 일본 그랑프리 직전 개인 사유를 들어 사임했다.
  • 이미 아우디 F1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마티아 비노토가 임시로 팀 총감독 역할을 맡았다.
  • “새 팀 총감독을 찾고 있지는 않다”고 비노토가 강조했으며, 자신이 그 자리을 유지한다.
  • 새 지원 역할: 비노토는 “레ース 주말에 나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언급, 본사는 힌빌에서 변혁과 개발에 집중한다.
  • 후보 추측: 전 F1 TV 해설가 윌 벅스턴은 레이스 지원에 ‘완벽한 사람’으로 알란 맥니시(레 만 우승자 겸 아우디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디렉터)를 꼽았다.
  • 팀이 먼저: 비노토는 일본 레이스에서 피트 스톱·피트월 관리가 좋았던 점을 들어, 팀의 강인함은 개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며 팀 전체의 역량을 강조했다.

What's next:

비노토가 정의한 레이스 주말 지원 인력을 빠르게 발굴·지명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 인물은 공장의 개발 성과를 트랙 운영으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2026년 데뷔를 앞두고 아우디의 장기 구축 전략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binotto-says-audi-not-looking-for-new-team-prin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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