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끔찍한’ 스타트, 4월 휴식 기간에 최우선 과제로
요약
아우디는 4월 휴식 기간에 스타트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마이애미 GP 전까지 개선에 집중, 포인트 확보를 목표로 한다.
Audi Formula 1 팀의 마티아 비노또 팀장은 가브리엘 보르톨레토가 ‘스타트가 끔찍하다’고 직설적으로 평가한 뒤, 4월 휴식 기간 동안 이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왜 중요한가: 신규 제조사 팀에게 트랙 위 모든 세션은 귀중한 학습 기회이자 모멘텀을 만들 수 있는 순간이다. 스타트에서 그간 얻은 그리드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잃으면 즉각적인 포인트는 물론 팀 사기도 흔들리고, 레이스 전략도 복잡해진다. 이 근본적 결함을 해소해야만 아우디는 퀄리파잉에서 보여준 속도를 실제 결과로 전환할 수 있다.
세부 사항:
- 가브리엘 보르톨레토는 일본 GP 이후 ‘출발 절차가 끔찍하다’며 다시 포지션을 잃은 사실을 공개했다.
- 마티아 비노또 팀장은 ‘스타트는 확실히 우리 강점이 아니다’라며 현재 강한 퀄리파잉 결과가 ‘가치가 없다’고 강조했다.
- 문제 해결이 지연되는 이유는 복잡성에 있다. ‘쉽게 고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팀이 데뷔 이후 주로 반응형으로 운영돼 왔음을 밝혔다.
- 아우디는 차 체험, 신뢰성 개선, 주말 운영에 전념했기 때문에 선제적 개발 여력이 부족했다.
- 짧은 프리시즌 테스트와 빠른 레이스 일정도 대규모 업그레이드 도입을 어렵게 만들었다.
다음은: 4월 휴식은 반응형에서 선제형으로 전환할 절호의 기회다. 비노또는 마이애미 GP 전까지 스타트 절차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 중국 GP 연기(취소)로 ‘시즌 초반을 되돌아볼 시간’이 늘었으며, 이를 통해 마이애미에서 단일 랩 속도를 포인트로 연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name-top-priority-after-terrible-driver-feed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