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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전 막스 베르스타펜 수석 기계사를 팀 매니저로 승진

아우디, 전 막스 베르스타펜 수석 기계사를 팀 매니저로 승진

요약
아우디가 레드불 출신의 막스 베르스타펜 전 수석 기계사 리 스티븐슨을 팀 매니저로 승진시켰다. 2026년 F1 데뷔를 앞두고 우승 경험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아우디가 레드불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의 수석 기계사를 맡았던 리 스티븐슨을 팀 매니저로 승진시켰습니다. 이는 2026년 F1 데뷔를 앞둔 아우디가 우승 경험이 검증된 인재를 영입해 팀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왜 중요한가:

  • 레드불과 같은 압도적인 팀에서 핵심 인물을 영입한 것은, 아우디가 처음부터 최상위권 경쟁에 나설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 스티븐슨은 20년에 가까운 최상위권 경험과 신생 팀에 무엇보다 귀중한 우승 문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이번 영입은 독립적인 사례가 아니며, 이미 팀 대표로 임명된 조나단 휘틀리 전 레드불 스포츠 디렉터와 함께 강력한 팀을 구축하려는 명확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주요 내용:

  • 스티븐슨의 경력: 영국인인 그는 레드불에서 거의 20년을 보냈으며, 베르스타펜의 챔피언십 우승 시기 수석 기계사를 맡았고 2024년 5월 자우버에 합류했습니다.
  • 새로운 역할: 자우버 수석 기계사로 합류한 후, 스티븐슨은 이제 아우디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운영 리더십 직책인 팀 매니저로 승진했습니다.
  • 레드불과의 인연: 그는 레드불 스포츠 디렉터직을 떠나 아우디 팀 대표가 된 조나단 휘틀리와 합류하며, 최상위 팀에서 쌓은 방대한 경험을 갖춘 강력한 핵심 팀을 구성하게 됩니다.
  • 기술적 진전: 아우디 파워 유닛은 지난 12월 동력계측기(dyno)에서 처음으로 가동되며 개발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 트랙 데뷔: 팀은 이번 금요일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 신규 차량으로 첫 쉐이크다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향후 계획:

  • 아우디는 1월 20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런칭 행사를 통해 2026년 시즌 라이버리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 팀은 2030년 시즌까지 챔피언십을 도전하는 팀이 되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설정했으며, 이러한 핵심 인재 영입은 그 야심찬 목표를 향한 초석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ormer-max-verstappen-right-hand-man-given-audi-f1-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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