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알란 맥니시 레이싱 디렉터 선임… '플러그인' 이점 강조
아우디 팀 대표 마티아 비노토가 알란 맥니시를 레이싱 디렉터로 발탁한 배경을 설명하며, 아우디 레이싱 패밀리에 깊이 뿌리내린 인재를 영입하는 '플러그인' 방식의 장점을 강조했다. 맥니시는 전직 F1 드라이버이자 아우디 베테랑으로,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첫 업무를 시작해 혼란스러운 주말을 웃음으로 처리했다.
중요한 이유:
신생 컨스트럭터 아우디에게 빠르게 응집력 있는 팀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비노토는 경쟁 F1 팀 출신 외부 인사 대신 맥니시를 선택함으로써, 회사 문화나 기술 용어, 파트너 관계에 대한 온보딩이 전혀 필요 없는 리더를 얻었다. 이는 아우디의 첫 시즌에서 운영 안정성에 이르는 길을 단축시켜 준다.
자세한 내용:
- 자연스러운 적합성: 비노토는 맥니시의 '훌륭한 인간성', 드라이버 언어에 대한 이해, 피트 월 압박감, 미디어 대응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는 드라이버 및 포뮬러 E 팀 대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 완벽한 통합: 비노토는 "그는 우리 조직에 쉽게 플러그인되는 인물이었다"며 "그의 경험을 완전히 신뢰한다"고 말했다. 맥니시는 첫 주말을 도전적으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
- 전략적 가치: 비노토가 모든 경주에 참석하지 않기 때문에, 맥니시가 트랙에서 팀을 대표할 것이다. 그의 아우디 경험은 패독, 저널리스트, 파트너 관계를 이미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향후 계획:
맥니시는 계속해서 트랙사이드에서 아우디의 레이스 운영을 총괄하며, 비노토의 신뢰할 수 있는 대리인 역할을 한다. 팀이 데뷔 시즌을 헤쳐 나가는 동안, 맥니시 같은 침착하고 경험 많은 손길이 초기 난관을 극복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detail-plug-in-advantage-over-major-f1-team-h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