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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마틴, 사우디아라비아 라이브 이벤트서 2026년 F1 신형 라이버리 최종 공개

아스톤 마틴, 사우디아라비아 라이브 이벤트서 2026년 F1 신형 라이버리 최종 공개

요약
아스톤 마틴이 사우디아라비아 라이브 이벤트에서 2026년 F1 신형 라이버리를 최종 공개합니다. 에이드리언 뉴이 설계의 AMR26과 혼다의 독점 파트너십 아래, 알론소-스트롤의 최고 경험 드라이버 라인업으로 새로운 규정 시대에 본격적인 챔피언십 도전에 나섭니다.

아스톤 마틴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팀의 새 컬러를 공개하며 2026년 포뮬러 1 그리드 라인업 발표를 마무리한다. 이번 론칭은 새 시즌을 앞둔 마지막 팀 프레젠테이션으로, 이미 시즌 전 테스트에서 화제를 모은 에이드리언 뉴이가 설계한 AMR26의 라이버리를 선보인다.

왜 중요한가:

라이버리 공개는 단순한 도색 작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팀이 독점적인 혼다 파워를 장착한 사실상의 '워크스 팀'으로 완전히 전환됐음을 상징한다. F1 역사상 가장 경험이 풍부한 드라이버 듀오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 그리고 기대를 모은 차량 설계와 함께, 아스톤 마틴은 새로운 레귤레이션 시대에 맞서 지금까지 가장 본격적인 챔피언십 도전을 예고하고 있다.

세부 사항:

  • 최종 공개: 아스톤 마틴은 2026년 컬러를 공개하는 11번째이자 마지막 팀으로, 현지 시간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오후 7시(GMT)에 이벤트를 개최한다.
  • 차량: 에이드리언 뉴이가 설계한 공격적인 AMR26은 바르셀로나에서의 제한된 셰이크다운 주행 동안 임시 전면 블랙 라이버리로 등장해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 새로운 워크스 지위: 2026년 시즌을 앞두고 팀은 기존의 커스터머 엔진 지위에서 벗어나 독점적인 혼다 파워를 사용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다.
  • 드라이버 라인업: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이 계속해서 팀을 이끌며, 총 614회의 그랑프리 출전 기록으로 그리드 상 가장 경험이 많은 페어를 구성한다.
  • 테스트 요약: 팀은 바르셀로나에서 제한된 시즌 전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스트롤은 단 4랩의 설치 랩만 완주했고 알론소는 마지막 날 61랩을 추가해 모든 팀 중 가장 낮은 주행 거리 합계 중 하나를 기록했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제 모든 시선은 시즌 개막전인 바레인 그랑프리로 향하며, AMR26 설계의 가능성과 새로운 혼다 파트너십이 실제 트랙에서의 성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예정이다. 라이버리 공개는 시즌 전 프로모션 단계를 마감하며, 아스톤 마틴의 야망이 시험대에 오를 본격적인 레이싱에 완전히 초점이 이동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ston-martin-f1-2026-livery-reveal-how-to-watch-liv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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