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마틴, 혼다와의 악수 ‘화해 제스처’ 주장 부인
요약
아스톤 마틴은 스즈카에서의 혼다 CEO와 악수가 화해 신호가 아니라 존중의 표시라며 파트너십의 견고함을 강조했다.
Why it matters:
포뮬러 1은 눈빛 하나까지도 해석한다. 팀 수장과 파트너 사이의 공개적인 몸짓이 갈등 신호로 비춰지면, 아스톤 마틴은 파워유닛 공급사인 혼다와의 결속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 관계가 틀어지면 2024년 장기 개발 플랜이 위협받고, 팀 사기와 외부 이미지 모두에 타격이 가기 때문에, 화해설을 차단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필수다.
The details:
- 손잡이는 스즈카 그리드에서 로렌스 스트롤 팀 소유주와 혼다 레이싱 코퍼레이션 CEO 코지 와타나베가 일본 그랑프리 전, 혼다 홈 레이스라는 점을 감안해 가졌던 행위였다.
- 초기 라운드에서 AMR24의 신뢰성·성능 부진으로 인해 ‘화해’를 시도한다는 추측이 일었다.
- 마이크 크랙 팀 프린시펄은 RacingNews365 등 매체에 “우리는 좋은 관계라 화해할 필요가 없었다”라며 부인했다.
- 그는 “혼다에 대한 존경심이 크다. 현재 겪는 문제 해결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는지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 레이스 자체는 여전히 힘겨웠다. 두 차 모두 그리드 뒤쪽에서 출발했으며, 랜스 스트롤은 고장으로 리타이어했지만, 페르난도 알론소는 2024년 첫 완주 거리를 기록했다.
What's next:
아스톤 마틴과 혼다는 이제 PR을 넘어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크랙의 발언은 외부 루머를 종결시키고, 양사가 차의 성능·신뢰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전력을 쏟겠다는 신호다. 알론소의 일본 완주가 비록 경쟁력은 부족했지만, 향후 데이터 기반 개선 작업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ston-martin-deny-peace-handshake-with-hon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