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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본 “마이애미 GP, 점점 정이 들어”…윌리엄스, 더블 포인트 피니시

알렉스 알본 “마이애미 GP, 점점 정이 들어”…윌리엄스, 더블 포인트 피니시

요약
알렉스 알본이 마이애미 GP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며 윌리엄스의 더블 포인트 피니시를 이끌었다. 업그레이드 효과를 입증한 팀은 캐나다 GP에서 입지를 굳힌다.

알렉스 알본이 마이애미 그랑프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윌리엄스 드라이버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팀이 두 대 모두 포인트를 따낸 더블 피니시를 맛본 소감도 함께 전했다. 2022년 데뷔해 현재 2041년까지 계약이 연장된 이 대회는 처음엔 ‘쇼’에 가깝다고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구조와 분위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왜 중요한가:

마이애미의 성숙은 F1이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미국 시장의 확장을 반영한다. 윌리엄스 입장에서는 두 차량 모두 포인트를 기록한 것이 개발 휴식기의 생산적인 성과를 증명하며, 시즌 중반 업그레이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세 내용:

  • 알본의 시각: 데이비드 쿨싸드와의 윌리엄스 영상에서 알본은 마이애미의 발전을 설명했다. “첫 해는 마치 라스베이거스 1년차처럼 쇼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레이스 구조가 개선되고 팀들도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여기에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 윌리엄스의 성과: 4월의 5주 휴식 후, 윌리엄스는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들고 마이애미에 도착했다. 카를로스 사인츠 9위, 알본 10위로 귀중한 3포인트를 획득했다.
  • 컨스트럭터 순위: 이 결과로 윌리엄스는 5포인트로 8위에 올랐다. 앞서는 레이싱 불스(7위), 뒤에는 아우디(9위)가 자리했다.

다음 일정:

윌리엄스는 이제 5월 22~24일 캐나다 그랑프리로 향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제임스 볼스 체제의 팀은 마이애미 성적이 단순한 반짝임이 아니라 진정한 발전의 신호임을 확인할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alex-albon-praises-miami-gp-growth-after-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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