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본, 캐나다 GP FP1서 벽에 충돌… 두 번째 레드 플래그
요약
알렉산더 알본이 캐나다 GP FP1에서 가드레일을 강타해 두 번째 레드 플래그를 불렀다. 스프린트 주간의 단 한 번 연습 세션에서 사고가 발생, 윌리엄스는 수리와 데이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알렉산더 알본이 캐나다 그랑프리 FP1 중반에 가드레일을 강하게 들이받으며 두 번째 레드 플래그를 초래했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스프린트 주간, 세션은 단 한 번의 연습만 허용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윌리엄스 드라이버는 두 번째 섹터 직선 구간 출구에서 차량 통제력을 잃은 것으로 보이며, 충격은 세션을 포기할 정도로 컸다. 알본은 다치지 않았고 마샬들의 도움을 받아 걸어서 빠져나왔다.
왜 중요한가:
스프린트 예선 전 단 한 번의 연습 세션만으로 이 사고는 윌리엄스의 트랙 타임을 심각하게 제한한다. 알본의 충돌은 팀의 어려운 시즌에 더 큰 부담을 주며, 수리 작업이 주말 준비를 망칠 수 있다.
세부 사항:
- 알본의 사고는 FP1 중간에 발생해 세션이 두 번째로 중단됐다.
- 첫 번째 레드 플래그는 세션 시작 10분 만에 리암 로슨이 자신의 레이싱 불스 차량을 트랙에 멈추면서 나왔다. 레이스 컨트롤은 차량을 회수하기 위해 약 5분간 주행을 중단했다.
- 알본의 사고 영상은 아직 방송되지 않았지만, 충격은 세션을 즉시 종료할 정도로 심각했다.
- 드라이버는 마샬들의 안내로 트랙을 떠났으며 부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질 빌뇌브 서킷의 좁은 가드레일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며, 이번 사고가 그 증거다.
- 촉박한 스프린트 일정은 팀들이 사고 복구에 쓸 시간이 적어 실수에 대한 대가가 더욱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 일정:
윌리엄스는 FP2와 스프린트 예선을 앞두고 알본의 차량 수리에 집중할 것이다. FP1에서 확보한 데이터가 제한적인 만큼, 팀은 경쟁력 있는 세팅을 찾기 위해 어려운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고속 시티 서킷의 위험을 뚜렷이 상기시켜준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breaking-news/albon-into-the-barriers-during-canad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