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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테리 보타스, 캐딜락의 약점 인정 "내가 각오한 일"

발테리 보타스, 캐딜락의 약점 인정 "내가 각오한 일"

요약
발테리 보타스, 캐딜락의 부진에 좌절 없어… 고속-중속 코너 약점 지목, 캐나다 GP서 반등 기대

발테리 보타스는 캐딜락의 2026년 시즌 힘든 출발에 좌절감이 없다고 밝히며, "이것이 내가 각오한 일"이라고 말했다. 4개 레이스를 치른 현재 팀은 순위 10위에 머물러 있으며, 보타스가 중국에서 기록한 13위가 최고 성적이다. 10회 그랑프리 우승자는 차량의 명확한 약점으로 '고속-중속 코너'를 지목했다.

중요한 이유:

보타스의 차분한 평가는 캐딜락의 현재 현실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미국 팀은 F1 진입 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초반 어려움으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보타스의 경험과 인내심은 팀이 경쟁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업그레이드가 일관성은 부족하지만 효과를 보고 있다는 그의 발언은 표면 아래 진전이 있음을 암시한다.

세부 사항:

  • 보타스의 좌절감에 대해: "좌절감은 없습니다. 어려운 시기가 있으리라는 걸 알고 있었고, 보이지 않는 여러 부분에서 속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 마이애미 업그레이드: 효과는 있었지만 일부 부품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아 일관성이 떨어졌다. 팀은 점차 MAC-26 섀시를 안정화하고 있다.
  • 확인된 약점: 차량은 고속-중속 코너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보타스는 몬트리올의 질 빌뇌브 서킷이 저속-중속 코너로만 구성되어 있어 그곳에서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한다.
  • 현재 최고 성적: 중국 대회 13위로, 전반적인 격차에도 불구하고 잠재력을 보여줬다.

다음 일정:

캐나다 그랑프리는 캐딜락이 진전을 확인할 기회다. 몬트리올 레이아웃이 MAC-26에 더 적합해, 보타스는 더 유리한 환경에서 업그레이드를 시험할 수 있다. 일관성 문제가 해결된다면 포인트 획득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는 신생 팀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valtteri-bottas-delivers-cadillac-declaration-as-f1-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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