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 F1 프로젝트, 위트리 팀장이 ‘특별한 감동’이라며 트랙 진입 선언
요약
조너선 위트리는 베를린 론칭과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을 ‘특별한 감동’이라며 2026년 규정 차량을 최초 주행한 아우디의 빠른 전진을 강조했다.
Audi 팀 총괄 조너선 위트리는 베를린에서 열린 R26 론칭과 바르셀로나에서 성공적인 촬영 일정을 마친 뒤, 제조사의 F1 프로젝트 실현을 **‘특별한 감동’**이라고 표현했다. 최근 난관을 딛고 2026년 규정에 맞는 차량을 최초로 주행한 점은 자우버에서 전면적인 워크스 팀으로 전환하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
Why it matters:
Audi의 진입은 현대 F1에서 가장 기대되는 변화 중 하나다. 위트리의 감정적인 반응과 조기 트랙 주행은 프로젝트의 탄력을 보여주며, 2026년부터 독일 제조사가 신속히 전력을 가동할 의지를 시사한다. 이는 그리드의 경쟁 구도를 재편할 가능성을 내포한다.
The details:
- 감성적인 론칭: 위트리는 베를린 행사를 “꿈이 구체화된 순간”이라며 브랜드와 인력이 갖춰진 팀으로서의 변화를 강조했다.
-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 이번 달 초 바르셀로나 서킷에서 촬영 일정을 마치며 2026년 규정에 맞는 차량을 최초로 주행한 팀이 되었다.
- 난관 극복: 사우파울루 스프린트 주말에 가브리엘 보르텔레오가 크게 충돌한 뒤 급히 진행한 수리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루어진 주행이다.
- 파워 유닛 사운드: 위트리는 새 엔진이 “소리가 좋다”고 전하며, 새로운 규정 하에서 소음 논란을 잠재적으로 해소했다.
- 초기 스펙: 바르셀로나에서 주행한 차는 “런치 바디워크”를 적용했으며, 시즌 오프닝 전까지 상당한 공기역학적 진화가 예상된다.
Looking Ahead:
위트리는 2026년 규정이 **‘백지 상태’**라며 개발 속도가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가 다가오면서, Audi는 레드불·맥라렌 등 기존 강팀과의 격차를 빠르게 파악하고 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기사 :https://f1i.com/news/557741-wheatley-hails-extraordinary-feeling-as-audi-f1-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