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모 글록,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실격… 노르트슐라이페 허가증 상실
요약
전 F1 드라이버 티모 글록이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코드60 구간 과속으로 노르트슐라이페 허가증을 잃고 실격 처리됐다.
중요 포인트:
전 F1 드라이버 티모 글록이 제한 구역 과속으로 DMSB 노르트슐라이페 허가증을 박탈당하며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즉시 실격 처리됐다. 사고는 야간에 발생했으며, 글록은 #69 Dörr Motorsport McLaren을 공동 운전하던 중 코드 60 주의 구간에서 시속 112km로 주행이 적발됐다. 제한 속도는 60km/h였다.
세부 내용:
- 글록은 코드 60 위반으로 82초 스탑앤고 페널티와 DMSB 벌점 2점을 부과받았다.
- 이번 2점은 24시 예선에서 받았던 2점에 더해져 총 4점이 됐다.
- 경기 스튜어드는 "드라이버 T. 글록의 이번 이벤트 즉시 실격 및 DPN 라이선스 일반 박탈"을 확인했다.
- 글록은 실격됐지만, #69 McLaren(벤 도어, 마빈 키르히호퍼, 티모 샤이더)은 레이스를 계속할 수 있다.
향후 전망:
글록의 DMSB 허가증 취소는 즉시 효력이 발생하지만, 결정에 항소할 수 있다. 당분간은 다른 내구 레이스에 집중하겠지만, 노르트슐라이페 출전 금지는 2026년 일정 재고를 강제할 전망이다. 이번 사건은 뉘르부르크링, 특히 24시 클래식에서 안전 규정이 엄격히 시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timo-glock-disqualified-nurburgring-24-hours-dms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