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츠노다의 2026년 역할 확정 및 공로 인정
레드불, 츠노다의 2026년 역할 변경 발표… '특별한 존재'라 칭찬
레드불이 2026년부터 유키 츠노다(Yuki Tsunoda)가 레이스 시트를 맡지 않고, 대신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아이작 하자르(Isack Hadjar)가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과 함께 레드불의 정규 드라이버로 승격하며, 리암 로슨(Liam Lawson)과 아비드 린드블라드(Arvid Lindblad)는 레이싱 불스(Racing Bulls) 팀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왜 중요한가:
레드불의 2026년 드라이버 라인업은 두 F1 팀의 미래를 재편합니다. 베르스타펜의 파트너로 하자르를 승격시키는 것은 '시니어' 팀에 대한 레드불의 신선한 재능에 대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츠노다를 개발 역할로 계속 유지하는 것은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Red Bull Ford Powertrains)과 함께 중요한 규정 변경을 준비하는 팀에게 그의 지속적인 가치를 강조합니다.
세부 사항:
- 2026년 드라이버 라인업:
- 레드불: 막스 베르스타펜, 아이작 하자르
- 레이싱 불스: 리암 로슨, 아비드 린드블라드
- 유키 츠노다의 새로운 역할: 츠노다는 2026년에 레드불의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로 활동하며 팀 내에서 그의 역할을 이어갑니다.
- 로랑 메키스의 츠노다 찬사: 레드불 팀 프린시펄 로랑 메키스(Laurent Mekies)는 츠노다의 발전을 극찬하며, '완전한 레이서'이자 '전염성 있는 개성'을 가진 그는 7년 동안 '레드불 패밀리의 아주 특별한 일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츠노다가 2026년 프로젝트에 기여한 바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이작 하자르의 승격: 자르트는 최근 잔트포르트에서의 첫 포디움 피니시를 포함한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승격했습니다. 메키스는 하자르의 '성숙함, 빠른 학습 능력, 그리고 순수한 스피드'를 칭찬하며, 그가 '막스와 함께 번성하고 트랙에서 마법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 2026 시즌은 레드불이 새로운 파워트레인 유닛으로 최초로 자체 팩토리 팀을 운영하게 되는 '엄청난 도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유키 츠노다는 2026년 시즌을 위한 새로운 테스트 및 리저브 역할로 전환하기 전, 아부다비에서 마지막 한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드라이버 라인업은 2026년 규정 변경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며, 특히 레드불은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을 데뷔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과제를 안게 됩니다. 팀은 4회 월드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과 함께 새로운 성공 시대를 열기 위해 하자르의 잠재력에서 '마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yuki-tsunoda-red-bull-test-role-laurent-mek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