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전통 깨고 RB22 트랙 데뷔를 바르셀로나 테스트까지 연기
레드불이 새 RB22의 전통적인 시험 주행을 생략하고, 다음 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공식 시즌 전 테스트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체 파워 유닛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는 팀의 절차상 중요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아우디와 캐딜락 같은 경쟁자들은 이미 초기 주행을 마친 반면, 레드불은 자매 팀인 레이싱 불스가 수집한 데이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자체 파워 유닛을 처음 선보이는 팀으로서 시험 주행을 건너뛰는 것은 대담한 움직임입니다. 이러한 주행은 초기 신뢰성 문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레이싱 불스가 이미 이몰라에서 레드불-포드 엔진을 성공적으로 주행한 데이터를 확보한 밀턴킨스 팀은 확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향후 공식 테스트 일정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세부 내용:
- 전통 깨기: 레드불은 일반적으로 차량 기능 검증을 위해 시험 주행을 실시하지만, RB22는 바르셀로나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예정입니다.
- 파워 유닛 맥락: 이번 시즌은 레드불이 자체 파워 유닛을 생산하는 첫 시즌으로, 새로운 규정을 고려할 때 초기 주행이 없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데이터 공유: 레이싱 불스는 이미 동일한 레드불-포드 엔진을 사용해 이몰라에서 초기 주행을 완료하며 귀중한 데이터를 제공했습니다.
- 경쟁사 활동: 아우디, 캐딜락, 페라리와 같은 라이벌들은 이미 초기 주행이나 필름 데이를 활용했습니다.
- 테스트 일정: 이 결정은 호주 시즌 개막 전 사용 가능한 총 9일간의 공식 테스트 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RB22는 다음 주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트랙 데뷔를 할 예정이며, 막스 베르스타펜과 아이작 하자르가 새 패키지를 처음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모두의 시선은 자체 개발 레드불-포드 파워 유닛의 성능과 신뢰성, 그리고 시험 주행 생략이라는 도박이 성공할지 여부에 쏠릴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breaks-tradition-with-surprising-f1-deci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