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스트리, 바르셀로나 사양 MCL40이라면 맥라렌은 중위권 이하였을 것
요약
피아스트리는 바르셀로나 사양 MCL40이 아니었다면 맥라렌이 중위권 이하였을 것이라며, 시즌 초 개발 속도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scar 피아스트리는 맥라렌이 시즌 오프닝인 호주 그랑프리에서 확실히 우승 후보는 아니며, 프리시즌 테스트 첫 날에 사용했던 차대로 멜버른에 나타났다면 **‘중위권 혹은 후미’**에 머물렀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Why it matters:
- 디펜딩 챔피언 – 맥라렌은 2026년 컨스트럭터 챔피언을 방어해야 하며, 그 성과가 평가 기준이 된다.
- 개발 경쟁 – 2026년 신규 규정으로 시즌 중 업그레이드 속도가 빨라졌다. 테스트에서 레이스 주말까지 급격히 개선되는 차가 챔피언십 흐름을 좌우한다.
- 경쟁 구도 – 메르세데스와 페라리가 대부분의 전문가가 예상하는 시즌 선두다. 맥라렌이 톱‑포(Top‑Four) 안에 머무는지가 포디엄·포인트 경쟁에 큰 영향을 미친다.
The details:
- 바르셀로나 테스트에서 MCL40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맥라렌이 앞서 나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 피아스트리와 팀동료 랜도 노리스는 2025년에 각각 7승을 기록, 팀의 챔피언십 시즌을 재현했다.
- 피아스트리는 6일간의 테스트를 통해 차가 **‘엄청난 향상’**을 이뤘으며, 이 진보가 없었다면 팀은 중위권에 머물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맥라렌 CEO 잭 브라운과 팀 프린시펄 안드레아 스텔라는 메르세데스와 페라리를 ‘한 단계 앞선’ 존재로 꼽으며, 레드불과 맥라렌은 나머지 상위 자리를 놓고 치열히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맥라렌은 전통적으로 시즌 중 빠른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어, 시즌이 진행될수록 선두 팀들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가능하다.
What’s next:
- 멜버른 – 호주 GP는 맥라렌이 테스트 성과를 레이스 페이스로 전환하는 첫 실전 시험이 될 것이다.
- 개발 집중 – 엔지니어들은 공기역학 개선과 파워유닛 통합에 무게를 두어 다양한 서킷에서 MCL40을 경쟁력 있게 유지한다.
- 챔피언십 전망 – 개발 흐름이 지속된다면 맥라렌은 톱‑포에 안착해 포디엄을 노릴 수 있다. 하지만 시즌은 메르세데스·페라리·레드불과의 격차를 얼마나 빨리 좁히느냐에 달렸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oscar-piastri-mclaren-mcl40-australian-grand-pri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