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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GP 레이스 시작 전, 오스카 피아스트리 추락으로 홈 그랑프리 출발 불발

호주 GP 레이스 시작 전, 오스카 피아스트리 추락으로 홈 그랑프리 출발 불발

요약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호주 GP 레이스 시작 전 리커노서스 랩 중 추락하여 홈 그랑프리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5위 스타터의 이 변은 현지 관중과 팀에 큰 충격을 주며, 맥라렌의 포인트 획득 기회를 반으로 줄였다.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그리드로 향하는 리커노서스 랩(준비 주행)에서 심하게 추락하며, 홈 그랑프리인 호주 그랑프리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게 됐다. 현지의 영웅은 4번 코너에서 컨트롤을 잃었고, 그의 MCL38의 오른쪽에 심각한 손상을 입혀 멜버른의 역대 최다 관중석을 적막으로 빠뜨렸다. 5위를 기록한 피아스트리는 신체적으로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왜 중요한가:

홈 그랑프리는 모든 드라이버에게 정점의 순간이다. 피아스트리의 마지막 순간 추락은 떠오르는 스타와 그를 응원하러 온 거대한 현지 관중 모두에게 파괴적인 타격이다. 맥라렌에게는 강력한 퀄리파잉(두 차량 모두 톱 6에 진출)으로부터의 포인트 획득 가능성을 순식간에 반으로 줄인 주요 전략적 좌절을 의미한다.

세부 사항:

  • 사고는 레이스 시작 전 그리드로 향하는 마지막 랩을 피아스트리가 주행하던 중 발생했다. 그의 차량은 4번 코너에서 커브를 스치며 갑자기 꼬여 배리어로 돌진했다.
  • 맥라렌의 팀 원장 잭 브라운은 사고 직후 드라이버가 패독으로 돌아가는 중이라, 팀이 아직 차량 데이터를 검토하거나 피아스트리와 자세히 이야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추락은 차량 오른쪽에 광범위한 손상을 일으켜 레이스 출전이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팀은 해당 엔트리를 철회해야 했다.
  • 피아스트리는 그리드에서 유망한 5번째(P5) 스타팅 포지션을 확보한 상태였으며, 팀동료 랜도 노리스(P6)와 바로 나란히 서서 맥라렌이 잠재적으로 강력한 팀 성적을 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다음은 무엇인가:

피아스트리와 맥라렌의 즉각적인 초점은 추락 원인을 이해하고 다음 레이스를 위해 재정비하는 것으로 옮겨갈 것이다. 멜버른 출신 드라이버의 실망감은 깊겠지만, 우선순위는 신체에 지속적인 영향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팀에게는 차량 수리와 노리스의 레이스에 유사한 문제가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보장하는 운영상의 도전이 시작된다. 이제 모든 시선은 맥라렌을 위해 단독으로 강력한 성적을 내야 할 노리스에게, 그리고 홈 팬들 앞에서 다시 레이스할 수 있을 때까지 긴 기다림을 맞이할 피아스트리에게 쏠릴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breaking-news/oscar-piastri-crashes-on-the-lap-to-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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