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스 페르스타펜, F1 영화 특별 시사회 불참… '프란츠 헤르만' 닉네임 사용 눈길
막스 페르스타펜, F1 영화 특별 시사회 불참… '프란츠 헤르만' 닉네임 사용 눈길
막스 페르스타펜이 모나코 그랑프리 주말을 앞두고 열린 F1 영화 특별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신작 F1 영화 첫 시사회에는 많은 F1 드라이버와 팀 관계자, 특별 게스트들이 참석했지만, 페르스타펜과 랜스 스트롤은 불참을 택했습니다.
페르스타펜, 시사회 대신 선택한 것은?
페르스타펜은 시사회 대신 '프란츠 헤르만(Franz Hermann)'이라는 닉네임으로 트위치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핑크색 스티어링 휠을 자랑하며 "프란츠가 오늘 정말 신나했다"고 말했습니다. 익숙한 목소리라는 말에 그는 "아, 그래요?"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페르스타펜이 '프란츠 헤르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최근 페라리 296 GT3를 타고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을 주행할 때도 이 닉네임을 사용했습니다. 페르스타펜은 이 이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x-verstappen-f1-movie-preview-skips-franz-her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