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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해밀턴, 스프린트 피니시 사건으로 페널티 면해

루이스 해밀턴, 스프린트 피니시 사건으로 페널티 면해

요약
루이스 해밀턴이 캐나다 GP 스프린트 마지막 코너에서 트랙을 벗어난 사건에 대해 페널티를 받지 않았다. 스튜어드는 지속적인 이점이 없다고 판단했다.

루이스 해밀턴이 캐나다 그랑프리 스프린트 마지막 코너에서 트랙을 벗어난 사건에 대해 스튜어드가 추가 조치 불필요 판정을 내리며 페널티를 피했다. 7회 챔피언 해밀턴은 오스카 피아스트리에게 추월당하며 4위에서 6위로 떨어졌고, 샤를 르클레르도 따라잡았다. 조사가 진행됐지만, 패널은 해밀턴이 지속적인 이점을 얻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Why it matters:

이번 결정은 F1 주행 기준 가이드라인의 미묘한 차이를 재확인시켜 준다. 비슷한 움직임으로 앞서 10초 페널티를 받은 니코 휠켄베르크의 사례와 달리, 해밀턴은 트랙을 벗어난 순간 피아스트리가 추월 위치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포지션 방어로 간주되지 않았다. 이 차이는 향후 유사 사건에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The Details:

  • 해밀턴은 피아스트리가 마지막 코너에서 나란히 붙으며 추월했고, 그 과정에서 르클레르에게도 순위를 내줬다고 설명했다.
  • 스튜어드는 포지셔닝 데이터, 비디오, 타이밍, 팀 무전, 차량 탑승 영상을 검토했다.
  • 44번 차량(해밀턴)이 트랙을 벗어나 시케인을 통과한 뒤 81번 차량(피아스트리) 앞으로 재합류한 점이 확인됐다.
  • 하지만 피아스트리가 그 순간 추월 위치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해밀턴이 지속적인 이점을 얻었다고 보지 않았다.
  • 이 결정은 같은 세션에서 트랙을 벗어나 방어 중 이점을 얻은 휠켄베르크의 페널티와 대비된다.

What's next:

해밀턴은 본 레이스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순위로 출발할 예정이다. 스프린트 결과로 두 계단을 잃으며 귀중한 포인트를 놓쳤다. 이번 스튜어드 기준 명확화는 그랑프리를 앞둔 드라이버들에게 더 큰 명확성을 제공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ewis-hamilton-learns-stewards-verdict-after-messy-s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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